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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치님의 ACX가 1:1로 토큰과 주식을 묶는 전략에 대한 고찰입니다. 저는 상당히 이 아이디어가 맘에 들어요.
또한 고로치님과 저를 크립토판에 들어오게 한 이유도 철학적으로 비슷합니다.
토큰에 모든 권리를 할당하고 네트워크의 성장과 내가 얻는 이득이 비례적으로 정렬될 것 같은 "믿음". 그리고 초기 에어드랍은 실제로 그렇게 작동했습니다. 아비트럼의 대규모 에어드랍부터, 밈코인으로 부자가 된 사람, 바이백의 개념의 시작 등등..
근데 당연히 사이클이 하나 지나버리자 헛점은 바로 드러나버립니다. 자산 클래스가 "주식"과 "토큰"으로 나뉘어지고 대부분의 권리와 수익은 "주식"을 들고 있는 팀이 가져가버릴 수 있다는 것이 법적으로 당연한 구조로요. 대부분의 토큰은 자산으로 인정받을 수 없었거든요 그리고 지금도 마찬가지로요. 여기서부터는 허황된 꿈을 파는 프로젝트부터 실제로 수익성있는 대단한 비즈니스를 만든 프로젝트까지 이 투트랙 asset level을 이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결국 블록체인의 꿈이 AI의 꿈을 넘을 수 없어진 지금 사이클까지 넘어왔어요.
블록체인의 쓰임과 용도가 정해지고 있습니다. 제 지금까지의 사이클로의 짧은 경험으로는 대부분의 프로젝트가 사장될거라 생각합니다. 이 판에 발을 들이게 된 "철학"이 중요했습니다. 그리고 그건 아직까지도 저를 이판에 남아있게 했어요.
하지만 이제는 크립토의 더 큰 철학과 고찰을 위해 중요시 해야하는 기준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약속"과 "신뢰"입니다. 그리고 그 신뢰는 "당연하게도" 안전장치위에서 작동됩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안전장치는 크립토에서 강하게 연결되어있지 못합니다. 앞으로 Backpack과 ACX 뒤로 더 생길 새로운 길을 걷는 프로젝트들도 정답을 위해 나아갈 겁니다.
그 과정에서 저희가 확인해야 하는 건 이 회사가 어떤 가치를 지니고 있는지를 체크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ACX같은 파격적인 선례가 더 생기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ACX 마저 제안을 상세히 뜯어보면 그렇지 못합니다. 특정 가격을 기준으로 옵션1 : 주식으로 미국인 기준 선착순 100명(적격투자자), 비미국인 기준 선착순 500명으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근본적 문제는 ACX의 밸류가 주식으로 교환한다고 투자할만한 대상으로 지정되느냐? 라는 질문을 해결하지 못합니다.
단순 철학을 기준으로 옳고그름을 평가하기에는 너무 계산적이고 낭만이 없어진 이 사이클에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는 프로젝트들은 충분히 박수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고로치님의 ACX가 1:1로 토큰과 주식을 묶는 전략에 대한 고찰입니다. 저는 상당히 이 아이디어가 맘에 들어요.
또한 고로치님과 저를 크립토판에 들어오게 한 이유도 철학적으로 비슷합니다.
토큰에 모든 권리를 할당하고 네트워크의 성장과 내가 얻는 이득이 비례적으로 정렬될 것 같은 "믿음". 그리고 초기 에어드랍은 실제로 그렇게 작동했습니다. 아비트럼의 대규모 에어드랍부터, 밈코인으로 부자가 된 사람, 바이백의 개념의 시작 등등..
근데 당연히 사이클이 하나 지나버리자 헛점은 바로 드러나버립니다. 자산 클래스가 "주식"과 "토큰"으로 나뉘어지고 대부분의 권리와 수익은 "주식"을 들고 있는 팀이 가져가버릴 수 있다는 것이 법적으로 당연한 구조로요. 대부분의 토큰은 자산으로 인정받을 수 없었거든요 그리고 지금도 마찬가지로요. 여기서부터는 허황된 꿈을 파는 프로젝트부터 실제로 수익성있는 대단한 비즈니스를 만든 프로젝트까지 이 투트랙 asset level을 이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결국 블록체인의 꿈이 AI의 꿈을 넘을 수 없어진 지금 사이클까지 넘어왔어요.
블록체인의 쓰임과 용도가 정해지고 있습니다. 제 지금까지의 사이클로의 짧은 경험으로는 대부분의 프로젝트가 사장될거라 생각합니다. 이 판에 발을 들이게 된 "철학"이 중요했습니다. 그리고 그건 아직까지도 저를 이판에 남아있게 했어요.
하지만 이제는 크립토의 더 큰 철학과 고찰을 위해 중요시 해야하는 기준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약속"과 "신뢰"입니다. 그리고 그 신뢰는 "당연하게도" 안전장치위에서 작동됩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안전장치는 크립토에서 강하게 연결되어있지 못합니다. 앞으로 Backpack과 ACX 뒤로 더 생길 새로운 길을 걷는 프로젝트들도 정답을 위해 나아갈 겁니다.
그 과정에서 저희가 확인해야 하는 건 이 회사가 어떤 가치를 지니고 있는지를 체크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ACX같은 파격적인 선례가 더 생기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ACX 마저 제안을 상세히 뜯어보면 그렇지 못합니다. 특정 가격을 기준으로 옵션1 : 주식으로 미국인 기준 선착순 100명(적격투자자), 비미국인 기준 선착순 500명으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근본적 문제는 ACX의 밸류가 주식으로 교환한다고 투자할만한 대상으로 지정되느냐? 라는 질문을 해결하지 못합니다.
단순 철학을 기준으로 옳고그름을 평가하기에는 너무 계산적이고 낭만이 없어진 이 사이클에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는 프로젝트들은 충분히 박수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