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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이퍼리퀴드 S&P 상품등록과 크라켄IPO 연기를 보면서
1. 하이퍼리퀴드는 온체인 거래소 혁신을 불러오고 있음
온체인 거래를 대규모로 만들어 낸 프로젝트이면서 토큰가격과 커뮤니티, 그리고 향후 전략까지 계속해서 앞서나감.
Hyperliquid Policy Center, 워싱턴은 명확하고 규제 가능한 경로를 만들어 내는 것을 목표이고 3인으로 구성됨. Jake Chervinsky , Brad Bourque, Salah Ghazzal.
Blockchain Association에 강력하게 연결되어 있고, 여기 CEO는 CFTC 출신. Salah Ghazzal은 Genius act 관련 작업 기여함.(링크) 모두 DeFi 법률 전문가쪽.
아직까진 비 미국인을 대상으로하며, 전통 시장과 같은 유동성레일이 아닐 확률이 높지만 비미국 기관들의 진입을 온체인 perp로 촉진함과 더불어 SEC와 CFTC 공식 MOU 맺은 후 만들어가는 크립토 프레임워크위에서 진행되는 방향을 보여주는 중요한 트리거라고 생각함.
이에 perpdex들의 새로운 벤치마크모델이 계속해서 등장하고 있고, 이는 금융시장과 연결된 상방임.
하지만 반대로 크립토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현재 하이퍼리퀴드의 페어들 볼륨량 지표를 보면 적나라하게 보이는데.. 상위 거래량 페어중 5개가 tradfi가 차지함. 코인 사려는 사람은 더욱 줄어들거고 IPO까지 치고들어오기 시작하면 의미있는 메이저 몇개 외엔 더욱 힘들다고 생각함.
이럴수록 더욱 빛을 보는건 결국 거래소일거고 이는 전통금융페어를 포함하는 모델로 진화하고 있음.
추가적으로 블록체인 위에서 지켜봐야하는 것은 스테이블코인을 가지고 자유롭게 여러 기회를 온체인위에서 탐색하는 AI agent의 등장에 특이점이 올거라고 생각하고 있음. 개인들이 만들어내는 지갑의 권한을 가진 AI거래가 퀀트팀의 전략 범위를 침범하기 시작할거고 압도적 질을 제외한 평균 이상의 퀄리티를 가진 전략봇들이 개인이 AI를 사용하여 쏟아낼 타이밍이 올듯. 이때는 AI agent를 위한 터미널과 브로커리지의 밸류가 높아진다고 생각하며 ReboundX도 이에 맞춰 빌딩 중.
즉, 전통금융 수요를 동시에 가진 AI agent들을 받을 수 있도록 디자인된 perpdex들은 압도적 밸류가 측정될 것 같음.
-edgeX, Variational, Lighter, GRVT 등 새로운 벤치마크 모델이 열린것 같음.
2. Kraken의 IPO 연기
크라켄은 $20B 밸류로 $800M을 모금하며 최대 하반기까지 IPO 준비를 하고 있었지만 베어리쉬한 시장상황으로 이를 연기함.
동시에 Backpack이 생각나는데 결국 두가지 시나리오로 흘러갈 것 같음.
a- 똑같이 베어리쉬한 시장 상황으로 IPO 내러티브가 희석되며 밸류기댓값이 낮아지거나
b- 변수를 기회 삼아 미국내 선두 경쟁사보다 두각을 나타내고 시장의 파이를 확보할 기회
계속 여러생각으로 향 후 시나리오를 짜보고 있지만 현재의 시장밸류는 불안한 느낌보다는 수상함. 팀의 기초 에셋과 밸류에 대해 내가 모르거나 , 향 후 가격전략에 대해 내가 모르는게 있을 것 같음. 뭔지 계속 찾아보고 있는 중
1. 하이퍼리퀴드는 온체인 거래소 혁신을 불러오고 있음
온체인 거래를 대규모로 만들어 낸 프로젝트이면서 토큰가격과 커뮤니티, 그리고 향후 전략까지 계속해서 앞서나감.
Hyperliquid Policy Center, 워싱턴은 명확하고 규제 가능한 경로를 만들어 내는 것을 목표이고 3인으로 구성됨. Jake Chervinsky , Brad Bourque, Salah Ghazzal.
Blockchain Association에 강력하게 연결되어 있고, 여기 CEO는 CFTC 출신. Salah Ghazzal은 Genius act 관련 작업 기여함.(링크) 모두 DeFi 법률 전문가쪽.
아직까진 비 미국인을 대상으로하며, 전통 시장과 같은 유동성레일이 아닐 확률이 높지만 비미국 기관들의 진입을 온체인 perp로 촉진함과 더불어 SEC와 CFTC 공식 MOU 맺은 후 만들어가는 크립토 프레임워크위에서 진행되는 방향을 보여주는 중요한 트리거라고 생각함.
이에 perpdex들의 새로운 벤치마크모델이 계속해서 등장하고 있고, 이는 금융시장과 연결된 상방임.
하지만 반대로 크립토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현재 하이퍼리퀴드의 페어들 볼륨량 지표를 보면 적나라하게 보이는데.. 상위 거래량 페어중 5개가 tradfi가 차지함. 코인 사려는 사람은 더욱 줄어들거고 IPO까지 치고들어오기 시작하면 의미있는 메이저 몇개 외엔 더욱 힘들다고 생각함.
이럴수록 더욱 빛을 보는건 결국 거래소일거고 이는 전통금융페어를 포함하는 모델로 진화하고 있음.
추가적으로 블록체인 위에서 지켜봐야하는 것은 스테이블코인을 가지고 자유롭게 여러 기회를 온체인위에서 탐색하는 AI agent의 등장에 특이점이 올거라고 생각하고 있음. 개인들이 만들어내는 지갑의 권한을 가진 AI거래가 퀀트팀의 전략 범위를 침범하기 시작할거고 압도적 질을 제외한 평균 이상의 퀄리티를 가진 전략봇들이 개인이 AI를 사용하여 쏟아낼 타이밍이 올듯. 이때는 AI agent를 위한 터미널과 브로커리지의 밸류가 높아진다고 생각하며 ReboundX도 이에 맞춰 빌딩 중.
즉, 전통금융 수요를 동시에 가진 AI agent들을 받을 수 있도록 디자인된 perpdex들은 압도적 밸류가 측정될 것 같음.
-edgeX, Variational, Lighter, GRVT 등 새로운 벤치마크 모델이 열린것 같음.
2. Kraken의 IPO 연기
크라켄은 $20B 밸류로 $800M을 모금하며 최대 하반기까지 IPO 준비를 하고 있었지만 베어리쉬한 시장상황으로 이를 연기함.
동시에 Backpack이 생각나는데 결국 두가지 시나리오로 흘러갈 것 같음.
a- 똑같이 베어리쉬한 시장 상황으로 IPO 내러티브가 희석되며 밸류기댓값이 낮아지거나
b- 변수를 기회 삼아 미국내 선두 경쟁사보다 두각을 나타내고 시장의 파이를 확보할 기회
계속 여러생각으로 향 후 시나리오를 짜보고 있지만 현재의 시장밸류는 불안한 느낌보다는 수상함. 팀의 기초 에셋과 밸류에 대해 내가 모르거나 , 향 후 가격전략에 대해 내가 모르는게 있을 것 같음. 뭔지 계속 찾아보고 있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