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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이현주
출몰지역: 달리는 토끼, 퍼펙트
하는 일:
곱상한 외모와는 달리, 방에 들어선 순간 손님에게 밀착해 A컵 가슴을 활짝 까보이며
“나 오늘 오빠한테 시집갈래~”를 시전한다.
그렇게 손님에게 ‘착각’을 하게 만든 후엔, 마음도 훔치고 지갑도 훔치는 어메이징한 시.발.련.
작업이 끝난 현주는 뒤도 안 돌아보고 손님을 밀치며 방을 도망치듯 빠져나간다.
그리고 그렇게 steal해 벌어들인 돈으로 ‘캔디’라는 약을 구매해서 맘에드는 손님과 헤응하는 현주
그러던 어느 날, 약 상태가 너무 쎄게 온 현주는 방에서 아가씨들 눈치도 안 보고
온몸이 탈탈 털리는 굴욕을 당하고, 그날부로 ‘퀸 알바’에 등재된다.
그 이후론 “에라이 모르겠다~”를 외치며, 서진이 못지않은 ‘걸레화’가 진행된 현주.
자기 최면을 걸듯 손님들에게 말한다.
“나 대학도 다니고 공부도 잘해, 오빠랑 달라.”
낮아진 자존감을 조금이나마 끌어올리려 애쓰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싸늘한 한마디.
“나가.”
앞으로 현주의 운명은…?
복용 중인 약물: ㅋ이, 캔ㄷ
그녀의 명언:
“비록 지금은 술 따르는 여자지만, 나… 대학 나왔어요… 나가라구요..? 잘못했어요, 안 그럴게요…”
출몰지역: 달리는 토끼, 퍼펙트
하는 일:
곱상한 외모와는 달리, 방에 들어선 순간 손님에게 밀착해 A컵 가슴을 활짝 까보이며
“나 오늘 오빠한테 시집갈래~”를 시전한다.
그렇게 손님에게 ‘착각’을 하게 만든 후엔, 마음도 훔치고 지갑도 훔치는 어메이징한 시.발.련.
작업이 끝난 현주는 뒤도 안 돌아보고 손님을 밀치며 방을 도망치듯 빠져나간다.
그리고 그렇게 steal해 벌어들인 돈으로 ‘캔디’라는 약을 구매해서 맘에드는 손님과 헤응하는 현주
그러던 어느 날, 약 상태가 너무 쎄게 온 현주는 방에서 아가씨들 눈치도 안 보고
온몸이 탈탈 털리는 굴욕을 당하고, 그날부로 ‘퀸 알바’에 등재된다.
그 이후론 “에라이 모르겠다~”를 외치며, 서진이 못지않은 ‘걸레화’가 진행된 현주.
자기 최면을 걸듯 손님들에게 말한다.
“나 대학도 다니고 공부도 잘해, 오빠랑 달라.”
낮아진 자존감을 조금이나마 끌어올리려 애쓰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싸늘한 한마디.
“나가.”
앞으로 현주의 운명은…?
복용 중인 약물: ㅋ이, 캔ㄷ
그녀의 명언:
“비록 지금은 술 따르는 여자지만, 나… 대학 나왔어요… 나가라구요..? 잘못했어요, 안 그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