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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pack 접근 방향성
- 서서히 완전 주식쪽으로 피봇할거라는 생각이 있음. 크립토에서 이제 나올거 하나도 없고, 유동성도 너무 낮음. 크립토 플레이는 발가벗겨졌음
- 현재 거래량 $100M 거의 4티어 크립토 거래소급, 적자상황이 지속되고 있음. 크립토로써의 활로도 당장 설계한다고 반응오지도 않을 것임
- 토큰 투자자와 커뮤니티들에게 신뢰를 잃음.
현재 백팩이 가장 중요도 높여서 출시하고자 하는 기능은 Stock / IPOs 이고
Stocks은 Superstate가 SEC 에이전트로써 온체인에 주식을 배정한 물량을 활용하여 Backpack은 전 세계 유저들에게 퍼블리쉬하는 플랫폼임. 결국 핵심적 논의와 기업간 협의, 온체인에 real stock을 배정하게 하는 작업은 Superstate단에서 이루어져야함. 신주 발행뿐만 아니라 기존 주식의 float를 오프체인에서 온체인으로 옮겨올 수 있도록 길은 만들어뒀고 협의하는 중.
IPO
이번년도 금융사에서 크게 눈여겨 보고 있는 섹터로 IB/ECM이 기업과 협의를 하거나 세컨더리 마켓에서 큰 사이즈로 티켓을 확보하고 있는 중임.
특히 SpaceX같은 경우는 기관전쟁터로 일반 투자자들이나 사모가 접근하기 쉽지 않음. 최소로 논의할 수 있는 티켓사이즈는 $50M부터 대화가 된다로 보는 중.
IB/ECM에 가장 매력적인 포인트는 IPO물량이 새로운 채널로 할당되고 있다는 점일 것임. 온체인에 할당되는 물량볼륨과 숫자가 실제로 찍힌다면 (솔라나, 슈퍼스테이트 등) 그 채널컨택을 확보하고, 자신들의 네트워크에 추가할당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할 것
결국 Superstate가 온체인에 기업과 협의하여 얼마나 물량을 배정받느냐, 성공사례를 가져오는 것에 따라 플랫폼 이용에 성패가 달려있음. SpaceX는 바로 직전이기에 가능성이 불분명하지만 이후의 엔트로픽, openAI, databricks, kraken, stripe등은 SPV, 세컨더리 마켓에서 협의의 여지가 있는 것 같음.
???: Hyperliquid에서 사면되잖아요
파생상품레이어가 아니라 실물주식 브로커를 원하는거라 완전 다른 영역의 상품일듯 실문주식 물량 배정 후, 파생상품 헷징(펀딩피, 진입 밸류가격차이를 고려해야함)할때 사용할듯?
어쨋든 테스트베드형식이 아니라 대형물량을 확보해서 제대로 유통채널 열어야 superstate, solana뿐만 아니라 거래 플랫폼도 컨택이 가능해질듯 들리는거 있으면 알려드릴게요
만약 백팩을 통하여도 있지만 superstate가 물량을 제대로 확보할 수 있다면 개인단으로도 티켓사이즈 모아서 협의가능할거같음 만약 이렇게 되면 관심있는 여의도분들이랑 디젠분들 알려드리는 것도 좋을듯
- 서서히 완전 주식쪽으로 피봇할거라는 생각이 있음. 크립토에서 이제 나올거 하나도 없고, 유동성도 너무 낮음. 크립토 플레이는 발가벗겨졌음
- 현재 거래량 $100M 거의 4티어 크립토 거래소급, 적자상황이 지속되고 있음. 크립토로써의 활로도 당장 설계한다고 반응오지도 않을 것임
- 토큰 투자자와 커뮤니티들에게 신뢰를 잃음.
현재 백팩이 가장 중요도 높여서 출시하고자 하는 기능은 Stock / IPOs 이고
Stocks은 Superstate가 SEC 에이전트로써 온체인에 주식을 배정한 물량을 활용하여 Backpack은 전 세계 유저들에게 퍼블리쉬하는 플랫폼임. 결국 핵심적 논의와 기업간 협의, 온체인에 real stock을 배정하게 하는 작업은 Superstate단에서 이루어져야함. 신주 발행뿐만 아니라 기존 주식의 float를 오프체인에서 온체인으로 옮겨올 수 있도록 길은 만들어뒀고 협의하는 중.
IPO
이번년도 금융사에서 크게 눈여겨 보고 있는 섹터로 IB/ECM이 기업과 협의를 하거나 세컨더리 마켓에서 큰 사이즈로 티켓을 확보하고 있는 중임.
특히 SpaceX같은 경우는 기관전쟁터로 일반 투자자들이나 사모가 접근하기 쉽지 않음. 최소로 논의할 수 있는 티켓사이즈는 $50M부터 대화가 된다로 보는 중.
IB/ECM에 가장 매력적인 포인트는 IPO물량이 새로운 채널로 할당되고 있다는 점일 것임. 온체인에 할당되는 물량볼륨과 숫자가 실제로 찍힌다면 (솔라나, 슈퍼스테이트 등) 그 채널컨택을 확보하고, 자신들의 네트워크에 추가할당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할 것
결국 Superstate가 온체인에 기업과 협의하여 얼마나 물량을 배정받느냐, 성공사례를 가져오는 것에 따라 플랫폼 이용에 성패가 달려있음. SpaceX는 바로 직전이기에 가능성이 불분명하지만 이후의 엔트로픽, openAI, databricks, kraken, stripe등은 SPV, 세컨더리 마켓에서 협의의 여지가 있는 것 같음.
???: Hyperliquid에서 사면되잖아요
파생상품레이어가 아니라 실물주식 브로커를 원하는거라 완전 다른 영역의 상품일듯 실문주식 물량 배정 후, 파생상품 헷징(펀딩피, 진입 밸류가격차이를 고려해야함)할때 사용할듯?
어쨋든 테스트베드형식이 아니라 대형물량을 확보해서 제대로 유통채널 열어야 superstate, solana뿐만 아니라 거래 플랫폼도 컨택이 가능해질듯 들리는거 있으면 알려드릴게요
만약 백팩을 통하여도 있지만 superstate가 물량을 제대로 확보할 수 있다면 개인단으로도 티켓사이즈 모아서 협의가능할거같음 만약 이렇게 되면 관심있는 여의도분들이랑 디젠분들 알려드리는 것도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