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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어봐야 얼마나 번다고 이제 와서 뭔 보안을 챙긴답시고 지 친구들 우루루 다 데리고 와서 개 좃같은 소리하네 병신 새끼가
영화를 너무 많이 본 건가 압수 수색 영장이 무슨 과속 과태료 딱지 떼는 것마냥 쉽게 쉽게 나오는 건 줄 아네. 신원 특정이 100% 확실하게 됐으니까 털린 거야.
이유야 다양하겠지만은 조금이라도 걱정이 되면 내가 최소한으로 VPN만이라도 잘 쓰라고 했잖아. 이게 그렇게 힘드냐?
불법 일에 대한 책임 짊어질 자신이 없으면 지금부터라도 당장 일 접고 자격증 공부도 좀 하고 이것 저것 스펙 쌓아서 이제부터라도 정상적인 일 하면서 살아. 아직 안 늦었으니까.
불법 일 해서 돈 번 게 뭐 그리 대단한 거라고 열심히 사는 사람들 존중 해주지는 못할망정 병신 취급을 해버리네.
성실하게 열심히 직장 다니는 사람들은 뭐 다 병신들이라서 불법 일 안 하고 매일 아침마다 피곤해 죽겠는데 꾹 참고 출근하는 거야?
불법이든 합법이든, 다 서로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인데 서로 최소한의 존중 정도는 해줘야 하는 거 아니냐?
니가 이런 좃같은 마인드로 살았으니까 지금 피의자로 조사 받으러 가는 거 아닐까? 누가 누굴 탓해; 내가 죄 지었어?
뭐 집안 대대손손 불법 집안인 거라면 내가 실수한 거고 만약 이게 아니라면 넌 고아가 맞다.
당연히 불법 일을 하면 어느 정도는 본인이 짊어지고 불편하게 감당해야 할 것들이 있는 게 당연한 건데. 세상에 공짜가 어딨어.
우리나라에 정상적인 일 하면서 세후 돈 1,000만 원 넘게 버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 거 같냐? 진짜 뇌가 녹았냐?
불법 일만 해봐서 뇌가 쳐 녹아내린 건가 1달만 일해도 일반 사람들보다는 많이 벌 텐데 대체 왜 변호사비를 아끼려고 하는 거야 대체. 아낄 걸 아껴야지.
운 좋게 불구속으로 피의자 조사로 가는 거면 신이 날 살렸구나 하고 수사 기관에 선처를 구하거나 변호사 선임할 생각을 해야지, 조금이라도 삐걱 대면 바로 검찰로 기소되는 마당에 변호사비가 대수냐?
대체 얼마나 더 쳐 벌어서, 얼마나 대단한 부귀영화 누릴라고 변호사비에 돈 쓰는 것조차 아까워 하는 건지 이해할래야 할 수가 없네.
변호사도 못 믿겠고 괜히 솔직하게 얘기했다가 변호사가 되려 협박할 거 같다는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는 지능으로 이 때까지 일은 대체 어떻게 했냐?
그렇게 아까우면 변호사를 애초에 부를 일 자체를 만들지 말고 최소한 VPN만이라도 제대로 썼었어야지.
내가 범죄 저지른 것도 아닌데 왜 밤에 단체로 친구들 다 데리고 와서 개 지랄 옘병이란 옘병을 다 떠는 거야 왜.
내가 변호사 사무실 사무장이야? 1분 안에 답장 안 하면 메시지 도배하는 게 이게 정상이니? VPN만이라도 잘 쓰라고 했잖아 내가
이 때까지 안 잡혔다는 거에 감사해 하면서 한 푼이라도 더 벌어서 최대한으로 많이 모아서 하루라도 빨리 졸업할 생각 먼저 할 생각은 안 하고
이거 걱정돼서 못하겠고 저거 걱정돼서 못하겠으면 일은 누가 하냐? 보이지 않는 손이 대신 일 해주기라도 하는 거야? 옆 자리에 앉아서 리스크 같이 안고 가는 동업자한테 안 미안해? 나도 좀 하자 같이.
불법으로 돈 쳐 벌었으면 조용히 돈 쓰고 주변 사람들한테만 돈 쓰고 본인 가족들한테만 돈 쓰면서 조용 조용히 살 생각 먼저 해야지,
뭔 직장 다니는 사람들을 병신 취급하고 있어 거지 새끼가 뒤질라고 ㅋㅋ 너네 부모님 앞에서도 얘기할 수 있냐?
불법으로 돈 좀 벌었다고 사람 무시하고 다니니까 너가 벌 받는 거야 임마.
꼴에 돈 많아봐야 얼마나 많다고. 자꾸 뭔 개 좆같은 테더 테더 거리고 있어 병신 거지 새끼가 ㅋㅋ
본인 명의로 부동산 등기 하나 못 치는 새끼가 왜 자꾸 테더 테더 거리냐; 집에 현금 10억도 없는 병신 거지 새끼가 짜증나게;; 현금 10억은 있냐?
테더 많이 갖고 있어봐야 100만 달러일 거 같은데 테더 많아서 정말 부럽다!
나는 100만 달러는 무슨 10달러 원화 15,000원도 없는데 정말 부럽네!
불법 일 해서 뇌가 쳐 녹아서 그런 건지 경계성 지능 장애라서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갖고 있는 테더로 집 다 살 수 있다고 하니까
그 많은 테더로 꼭! 몇 십 억 하는 집 자금조달계획서 꽉 꽉 채워서 자금 출처든, 세무 문제든, 뭐든 간에 아무런 노이즈 없이 꼭 kb 시세 몇 십 억대 집 현금으로 매수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할게!
그 전에 변호사비부터 쓰길 바랄게. 몇 천 정돈 쓸 수 있잖아. 한 달이면 벌 텐데.
이미 돈 잘 벌고 있는 사람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알아서 조심하고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많이 벌고 있거나
이미 졸업하고 그동안 벌어놓은 걸로 남들 놀 때 본인은 개 고생하면서 일 했었던 거 하나 하나 매일 같이 보상 받으면서 자기 주변 사람들 챙기면서 하루 하루 즐겁게 잘만 살고 있는데
뭐가 됐든 간에 VPN 병신 같이 쓴 니 잘못이니 힘내고 처벌 잘 받고 검찰 조사 때는 변호사비 아끼지 마라. 진심으로 해주는 말이다.
그리고 정말로 돈 많고 이미 잘 벌고 있는 사람들은 애초에 이런 개 좃같은 걸로 나한테 물어보지도 않아.
지금 얼마 벌고 있는진 모르겠지만 더 벌 수 있음 더 벌고 많이 모아놔. 밖에 나가면 절대 못 버는 금액인 거 알잖아.
세상에 공짜는 없다. 적어도 이 다음부터라도 불법 일 할 거면 최소한의 안전 장치는 걸어놓고 일 해라 사소한 거에 걱정 좀 그만하고. 아무 일 안 생기니까..
1차 경찰 조사 때 변호인단에 돈 크게 태워두면 정말 큰 사건이거나 증거가 명확한 거 아닌 이상은 웬만해선 불송치 뜬다.
이미 사안이 중대했으면 불구속 수사 자체를 안하고 진작 잡혔겠지 안 그래? 그러니까 지금이라도 변호사 당장 선임해라.
뭐가 됐든 간에 변호사 꼭 좋은 분으로 선임해서 경찰 조사 선에서 끝나길 진심으로 응원한다.
영화를 너무 많이 본 건가 압수 수색 영장이 무슨 과속 과태료 딱지 떼는 것마냥 쉽게 쉽게 나오는 건 줄 아네. 신원 특정이 100% 확실하게 됐으니까 털린 거야.
이유야 다양하겠지만은 조금이라도 걱정이 되면 내가 최소한으로 VPN만이라도 잘 쓰라고 했잖아. 이게 그렇게 힘드냐?
불법 일에 대한 책임 짊어질 자신이 없으면 지금부터라도 당장 일 접고 자격증 공부도 좀 하고 이것 저것 스펙 쌓아서 이제부터라도 정상적인 일 하면서 살아. 아직 안 늦었으니까.
불법 일 해서 돈 번 게 뭐 그리 대단한 거라고 열심히 사는 사람들 존중 해주지는 못할망정 병신 취급을 해버리네.
성실하게 열심히 직장 다니는 사람들은 뭐 다 병신들이라서 불법 일 안 하고 매일 아침마다 피곤해 죽겠는데 꾹 참고 출근하는 거야?
불법이든 합법이든, 다 서로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인데 서로 최소한의 존중 정도는 해줘야 하는 거 아니냐?
니가 이런 좃같은 마인드로 살았으니까 지금 피의자로 조사 받으러 가는 거 아닐까? 누가 누굴 탓해; 내가 죄 지었어?
뭐 집안 대대손손 불법 집안인 거라면 내가 실수한 거고 만약 이게 아니라면 넌 고아가 맞다.
당연히 불법 일을 하면 어느 정도는 본인이 짊어지고 불편하게 감당해야 할 것들이 있는 게 당연한 건데. 세상에 공짜가 어딨어.
우리나라에 정상적인 일 하면서 세후 돈 1,000만 원 넘게 버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 거 같냐? 진짜 뇌가 녹았냐?
불법 일만 해봐서 뇌가 쳐 녹아내린 건가 1달만 일해도 일반 사람들보다는 많이 벌 텐데 대체 왜 변호사비를 아끼려고 하는 거야 대체. 아낄 걸 아껴야지.
운 좋게 불구속으로 피의자 조사로 가는 거면 신이 날 살렸구나 하고 수사 기관에 선처를 구하거나 변호사 선임할 생각을 해야지, 조금이라도 삐걱 대면 바로 검찰로 기소되는 마당에 변호사비가 대수냐?
대체 얼마나 더 쳐 벌어서, 얼마나 대단한 부귀영화 누릴라고 변호사비에 돈 쓰는 것조차 아까워 하는 건지 이해할래야 할 수가 없네.
변호사도 못 믿겠고 괜히 솔직하게 얘기했다가 변호사가 되려 협박할 거 같다는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는 지능으로 이 때까지 일은 대체 어떻게 했냐?
그렇게 아까우면 변호사를 애초에 부를 일 자체를 만들지 말고 최소한 VPN만이라도 제대로 썼었어야지.
내가 범죄 저지른 것도 아닌데 왜 밤에 단체로 친구들 다 데리고 와서 개 지랄 옘병이란 옘병을 다 떠는 거야 왜.
내가 변호사 사무실 사무장이야? 1분 안에 답장 안 하면 메시지 도배하는 게 이게 정상이니? VPN만이라도 잘 쓰라고 했잖아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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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으로 돈 쳐 벌었으면 조용히 돈 쓰고 주변 사람들한테만 돈 쓰고 본인 가족들한테만 돈 쓰면서 조용 조용히 살 생각 먼저 해야지,
뭔 직장 다니는 사람들을 병신 취급하고 있어 거지 새끼가 뒤질라고 ㅋㅋ 너네 부모님 앞에서도 얘기할 수 있냐?
불법으로 돈 좀 벌었다고 사람 무시하고 다니니까 너가 벌 받는 거야 임마.
꼴에 돈 많아봐야 얼마나 많다고. 자꾸 뭔 개 좆같은 테더 테더 거리고 있어 병신 거지 새끼가 ㅋㅋ
본인 명의로 부동산 등기 하나 못 치는 새끼가 왜 자꾸 테더 테더 거리냐; 집에 현금 10억도 없는 병신 거지 새끼가 짜증나게;; 현금 10억은 있냐?
테더 많이 갖고 있어봐야 100만 달러일 거 같은데 테더 많아서 정말 부럽다!
나는 100만 달러는 무슨 10달러 원화 15,000원도 없는데 정말 부럽네!
불법 일 해서 뇌가 쳐 녹아서 그런 건지 경계성 지능 장애라서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갖고 있는 테더로 집 다 살 수 있다고 하니까
그 많은 테더로 꼭! 몇 십 억 하는 집 자금조달계획서 꽉 꽉 채워서 자금 출처든, 세무 문제든, 뭐든 간에 아무런 노이즈 없이 꼭 kb 시세 몇 십 억대 집 현금으로 매수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할게!
그 전에 변호사비부터 쓰길 바랄게. 몇 천 정돈 쓸 수 있잖아. 한 달이면 벌 텐데.
이미 돈 잘 벌고 있는 사람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알아서 조심하고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많이 벌고 있거나
이미 졸업하고 그동안 벌어놓은 걸로 남들 놀 때 본인은 개 고생하면서 일 했었던 거 하나 하나 매일 같이 보상 받으면서 자기 주변 사람들 챙기면서 하루 하루 즐겁게 잘만 살고 있는데
뭐가 됐든 간에 VPN 병신 같이 쓴 니 잘못이니 힘내고 처벌 잘 받고 검찰 조사 때는 변호사비 아끼지 마라. 진심으로 해주는 말이다.
그리고 정말로 돈 많고 이미 잘 벌고 있는 사람들은 애초에 이런 개 좃같은 걸로 나한테 물어보지도 않아.
지금 얼마 벌고 있는진 모르겠지만 더 벌 수 있음 더 벌고 많이 모아놔. 밖에 나가면 절대 못 버는 금액인 거 알잖아.
세상에 공짜는 없다. 적어도 이 다음부터라도 불법 일 할 거면 최소한의 안전 장치는 걸어놓고 일 해라 사소한 거에 걱정 좀 그만하고. 아무 일 안 생기니까..
1차 경찰 조사 때 변호인단에 돈 크게 태워두면 정말 큰 사건이거나 증거가 명확한 거 아닌 이상은 웬만해선 불송치 뜬다.
이미 사안이 중대했으면 불구속 수사 자체를 안하고 진작 잡혔겠지 안 그래? 그러니까 지금이라도 변호사 당장 선임해라.
뭐가 됐든 간에 변호사 꼭 좋은 분으로 선임해서 경찰 조사 선에서 끝나길 진심으로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