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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서들싹잃고도억울하게같이공범마크단사람한테아무잘못없다고미안하다고연락오고계정잃어버렸을때나들어간줄알았는지꾸준히찾아주던사람이야.둘다.아무도 안내려서 초범찬스없이.징역 갔댄다 심지어 징역 자꾸 동환이가 일부러 미뤄서 그사람보다 늦게 살고 나왔더니 처음듣는소리가.조유빈이.천만원을 달라고 했다 이말이어서 악의없이 물어봤는데 천만원빵 내기.하자.하더라? 있긴 있었어? 영치금.만원 있다길래.넣어주려고 했었는데.아기도 있다고 해서.작당해서보내서 둘이나 징역 한번다녀오게하고 딜러로 언급해서 유치장에서 하루 썩다나온애가 변호사 없었으면 들어갔었을애가 2800쓴애가 남은정에 돈보내려 해줬대 다른애들이 극구 말렸대 왜보내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