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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성희 [텔레그램 : 겨털이]
출몰지역: 전라도 광주
하는 일:
“김성희”… 과연 그녀는 누구인가? 아니, 무엇인가라는 표현이 더 맞는 것 같다. 각종 마약방에서 온갖 시비를 걸고 다니는 성희에 대해서, 우리는 지금부터 알아가 보자. 그녀도 처음 텔레그램에 들어왔을 때는 지금처럼 행동하지는 않았을 거라고 작성자는 생각한다. 낯선 공간, 믿음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그곳에서 그녀는 몇몇 사람에게만큼은 따뜻한 마음을 가졌다고 한다. (물론 이 부분은 뇌피셜이다.)
그녀는 믿었던 사람들에게 자신의 신상을 오픈했지만, 그녀의 신상을 지켜주는 이는 아무도 없었다. 결국 그녀는 텔레그램에서 공인된 “염산 오나홀”로 전직하게 됐다. 그때부터였을까. 그녀의 정신은 온전치 못했고, 현실 속 삶도 무너져갔다. 결국 본인조차 스스로를 붙잡지 못하는, 진정으로 망가진 “짐승”이 되어버렸다.
사람들을 볼 때마다 욕을 내뱉기 시작했고, 틈만 나면 영상을 켜서 자신의 추악함을 드러냈다. 방어 본능이었을까. 사람들이 그녀를 알아볼수록, 그녀는 더욱더 더럽고 추하고 역겨운 짓들을 서슴없이 해냈다. 그럴 때마다 작성자는 눈을 질끈 감고, 귀를 막으며 되뇌었다.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 처음으로 약쟁이에게 불쌍함이라는 감정을 느끼게 만든 존재였다.
그녀는 망가진 자신의 인생을 구제해 보겠다며, 텔레그램 유저 “노운 @Known_0”이라는 사람에게 최소 5000만원이라는 돈을 착취했다. “노운”은 망가진 그녀를 단 한 번이라도 착취하기 또는 그녀의 ”오나홀“을 경험하기 위해 그 돈을 갖다 바친 것으로 유명하다. 그러나 성희는 그 돈으로조차 나아진 삶을 선택하지 않았고, 오히려 더 깊은 도파민의 늪으로 들어갔다. 결국 2025년 7월 26일, 오늘 기준으로 재판이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마약”… 그게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나는 다시금 성희를 통해 깨닫게 되었다. 사진처럼 생기지도 않았지만 (본인은 저 사진이 본인이라 착각 중), 그래도 한 명의 여성으로서 얼마나 더 망가져야 하는지, 작성자는 안타까운 마음뿐이다. 조금은 더 사람답게 살아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건 본인의 문제지만, 그녀의 부모님 마음은 또 얼마나 찢어질까. 감히 상상할 수 없다.
그녀는 항상 말한다.
“뇌는 오버클럭 돌리고 싶어서 빨리 기름 부으라 하는데, 나는 그걸 알기에 항상 꽂는 거야.”
과연 그녀의 악의 연대기는 언제쯤 끝이 날까. 끝은 존재하기는 할까. 그녀의 “심연”은 어디까지 이어질까.
그 끝에는 단 두 가지가 보인다.
더 이상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성희,
그리고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성희.
과연 두 가지 중 어떤 지옥이 그녀를 기다릴까. 그 누구도 알 수 없다..
과연 성희의 운명은…?
복용 중인 약물: 아ㅇ스
그녀의 명언:
“아싸 기분 좋노 이기야! 뭐 시발련아 니가 어쩔꼰데 에베베베벱“
출몰지역: 전라도 광주
하는 일:
“김성희”… 과연 그녀는 누구인가? 아니, 무엇인가라는 표현이 더 맞는 것 같다. 각종 마약방에서 온갖 시비를 걸고 다니는 성희에 대해서, 우리는 지금부터 알아가 보자. 그녀도 처음 텔레그램에 들어왔을 때는 지금처럼 행동하지는 않았을 거라고 작성자는 생각한다. 낯선 공간, 믿음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그곳에서 그녀는 몇몇 사람에게만큼은 따뜻한 마음을 가졌다고 한다. (물론 이 부분은 뇌피셜이다.)
그녀는 믿었던 사람들에게 자신의 신상을 오픈했지만, 그녀의 신상을 지켜주는 이는 아무도 없었다. 결국 그녀는 텔레그램에서 공인된 “염산 오나홀”로 전직하게 됐다. 그때부터였을까. 그녀의 정신은 온전치 못했고, 현실 속 삶도 무너져갔다. 결국 본인조차 스스로를 붙잡지 못하는, 진정으로 망가진 “짐승”이 되어버렸다.
사람들을 볼 때마다 욕을 내뱉기 시작했고, 틈만 나면 영상을 켜서 자신의 추악함을 드러냈다. 방어 본능이었을까. 사람들이 그녀를 알아볼수록, 그녀는 더욱더 더럽고 추하고 역겨운 짓들을 서슴없이 해냈다. 그럴 때마다 작성자는 눈을 질끈 감고, 귀를 막으며 되뇌었다.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 처음으로 약쟁이에게 불쌍함이라는 감정을 느끼게 만든 존재였다.
그녀는 망가진 자신의 인생을 구제해 보겠다며, 텔레그램 유저 “노운 @Known_0”이라는 사람에게 최소 5000만원이라는 돈을 착취했다. “노운”은 망가진 그녀를 단 한 번이라도 착취하기 또는 그녀의 ”오나홀“을 경험하기 위해 그 돈을 갖다 바친 것으로 유명하다. 그러나 성희는 그 돈으로조차 나아진 삶을 선택하지 않았고, 오히려 더 깊은 도파민의 늪으로 들어갔다. 결국 2025년 7월 26일, 오늘 기준으로 재판이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마약”… 그게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나는 다시금 성희를 통해 깨닫게 되었다. 사진처럼 생기지도 않았지만 (본인은 저 사진이 본인이라 착각 중), 그래도 한 명의 여성으로서 얼마나 더 망가져야 하는지, 작성자는 안타까운 마음뿐이다. 조금은 더 사람답게 살아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건 본인의 문제지만, 그녀의 부모님 마음은 또 얼마나 찢어질까. 감히 상상할 수 없다.
그녀는 항상 말한다.
“뇌는 오버클럭 돌리고 싶어서 빨리 기름 부으라 하는데, 나는 그걸 알기에 항상 꽂는 거야.”
과연 그녀의 악의 연대기는 언제쯤 끝이 날까. 끝은 존재하기는 할까. 그녀의 “심연”은 어디까지 이어질까.
그 끝에는 단 두 가지가 보인다.
더 이상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성희,
그리고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성희.
과연 두 가지 중 어떤 지옥이 그녀를 기다릴까. 그 누구도 알 수 없다..
과연 성희의 운명은…?
복용 중인 약물: 아ㅇ스
그녀의 명언:
“아싸 기분 좋노 이기야! 뭐 시발련아 니가 어쩔꼰데 에베베베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