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콘텐츠들은 텔레위키가 직접 업로드하는 것이 아닌 유저들이 수집하고 게시하는 것입니다. 문제가 있는 경우 [email protected]로 연락 주시면 조치하겠습니다.

그렇게 겁에질려 2시간이 지날때쯤 내이름이 기억나지 않았고 내 " 자아 " 가없어지니 내몸이 내몸처럼 안느껴지고 팔에 물을뿌려봐도 감각이없었다. 그러다 보니 정말로 너무 무서워졌다 아무리 물을 많이마셔도 마시는 느낌조차 나지않았다. 난 겁에 질려있었고 숨을 잘쉬고있는지 확인하기위서 가슴의 부풀어오름을 보고 호흡에 이상이없는지 확인하고 있던도중 진짜 좆될수도있겠다 싶었다. 경찰은 무섭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