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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클럽택시

이름: 김광록
생년월일: 750730 1
통신사: SKT
전화번호: 01091977119
차번호: 울산12바3276
인스타: https://www.instagram.com/ulsan_club_taxi?
igsh=bTF6MzlmamFrZjA0
오늘 새벽 울산에서 충격적인 칼부X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피의자는 울산 지역에서 택시 방송으로 활동하며 이른바 '울산 클 럽택시'라고 불리던 인물로 알려졌습니다.
사건의 시작은 더 충격적입니다.
피의자는 중학교 3학년 미성년자 여학생을 손님으로 태워 장거리 운행을 하던 중 외모를 언급하며 허리를 만지는 등 성추X을 했다 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피해 여학생은 무섭고 기분이 나빴다며 주변에 털어놓았고, 해당 사실을 전달받은 지인들이 피의자에게 항의하자 끝까지 부인으로 일관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후 피의자는 "누가 말했냐, X여버리겠다"며 입막음 협 박을 이어갔고 결국 피해자 지인을 불러내 대화하던 도중 주머니 에 숨겨둔 흉X를 꺼내 복부를 여러 차례 찌르고 목까지 베는 살X 미수 행각을 벌였습니다.
다행히 주머니 속 휴대전화가 흉X를 일부 막아 더 큰 참사는 피했 지만 자칫하면 한 사람의 목숨이 그대로 사라질 뻔한 상황이었습 니다.
더 소름 돋는 것은 체포 이후에도 협박성 문자를 지속적으로 남겼 다는 점입니다.
미성년자 성추X 의혹도 모자라 입막음을 위해 협박하고, 끝내 흉
X를 휘두른 사람을 단순한 실수나 우발적 행동으로 봐줄 수 있을 까요?
지역에서 유명세를 타고 방송까지 하던 인물의 민낯이 이것이었다 는 사실에 많은 시민들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제보자 말에 따르면 현재 택시기사분은 구속 되었다고 합니다.

@tntkwpq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