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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미국의 크립토업계 vs 은행이라하면..



코인베이스, 크라켄, 서클, 스트레티지 등인데 스테이블 코인과 결제망, 활용과 채권흡수를 위한 매스어돕션은 Base가 가장 적합해보이네요.



작년 Coinbase는 USDC 이자수익만으로 $1.34B의 매출을 올렸고 사용자들에게 혜택으로 제공하던 이자수익을 못주게될 상황에 처했네요.



하지만 그렇게 큰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향 후 10년간 현재 2%대에 머무르던 스테이블코인 단기국채 지분이 최소 6%에서 20%까지 늘어날거라고 리포트를 내놓는 곳들이 생기고 있으니까요.(JP, Citi)



그렇게 된다면 거래소에서 단순 예금을 지급하는것이 아닌 온체인에서 활동보상으로 예금과 리워드를 지급하는 시장이 메인이 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