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콘텐츠들은 텔레위키가 직접 업로드하는 것이 아닌 유저들이 수집하고 게시하는 것입니다. 문제가 있는 경우 [email protected]로 연락 주시면 조치하겠습니다.

결국 크립토의 다음 격전지는 주식입니다.



최근 하리, 바낸, 바이빗 등등 주식페어를 써보면서 실매매를 해보고 있어요

Binance

써봤을 때 CEX 중에 가장 유동성이 좋은곳은 Binance임.

- EWY, OIL, 골드등을 거래할때 24/7 열리는 시장에서 무리없이 몇 십만달러급 포지션까지 받아줌.

- 바이낸스에 상장되어 있는 Tradfi 상품은 골드 실버, 오일 원자재를 포함해서 35~40개 정도

- 하지만 한국주식의 열기가 절정일때 한국주식에 노출된 티커가 EWY밖에 없다는게 크리티컬함..

BYBIT

다른면에서 CEX중에 가장 많은 Tradfi를 온보딩한 곳은 BYBIT

- RFQ방식을 사용하여 브로커들을 붙인 방식

- MT5 브로커를 신청해서 가져온 방식

- 방식자체로는 가장 Variational이랑 유사한 플로우 같은데 레버리지가 안되고 현선물과 동일마진을 공유하지 못하는게 단점

Hyperliquid

Perpdex중에는 단연 하이퍼리퀴드가 Tradfi 유동성이 깊음.

- 특히 한국주식을 지원하고 십만달러급 포지션도 리밋으로 걸어두면 "변동성이 큰 인기 종목"에 한해서 금방 체결되는게 느껴짐.

- 다만 Tradfi같은 경우는 아직까지 현물-선물 페어를 건드리며 먹는 MM이 없기 때문에 펀딩fee가 매우 높은 경향성을 가짐.

Lighter

- Lighter도 한국주식을 추진하여 온보딩했으나.. 올라갈때는 그나마 거래가 가능해도, 떨어질때는 호가가 없어 십만불 포지션 이상을 홀딩한다면 곤란할 수도 있을 것 같음.

- 호가만 잘 채워지기 시작하면 정말 좋은 거래소이나, 채우는 방식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됨.

Ostium

다른 Perpdex에서 Tradfi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건 Ostium인데

- 마켓 오픈/클로즈가 있는 방식으로 브로커들과 협의된 페어만 올려놓은 상태.

- 크립토 포함해서 전체 60개 페어정도인듯

- 당연히 주식 거래 시간이 정해져 있음. 이후에는 거래 못함.

- 아직 한국 주식 제대로 리스팅 안함.

오더북vsRFQ

- 오더북방식의 Stocks/RWA 리스팅의 한계점은 일일히 페어를 상장하고 하나하나 MM을 채워야함.

- 이 방식은 MM 의존성이 크고, 돈이 매우 많이 들음.

- 특히 미국 주식이 아니라 한국 주식등 크립토 MM들이 쉽게 헤지하지 못하는 자산은 더욱 구하기 어려움.

- 여기서 perpdex의 볼트가 수많은 주식들의 유동성을 책임지지 못함. 앞으로의 격전지에서 확장성이 없음.



그래서 이미 많은 거래소들과 perpdex들은 그들의 orderflow로 돈을 버는 방식으로 RFQ 방식을 채택하여 브로커들을 통해 스프레드 차익방식으로 거래하기 시작할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