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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127일차 오늘의명언

산을 움직이려 하는 이는 작은 돌을 들어내는 일로 시작하느니라. -공자-

오늘도 바쁘게 하루 보내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화요일은 주초의 피로가 가장 크게 느껴지는 날이기도 한데, 여기까지 잘 버텨낸 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는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남은 저녁만큼은 마음 조금 내려놓고 편하게 쉬셨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한 식사 챙기시고, 하루의 피로도 천천히 풀어가세요.

편안하고 좋은 저녁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