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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riational RWA Summer 분석



개인적으로 느끼는 현재 Perpdex시장의 문제점

- 프로젝트들의 펀더멘털의 부재로 주식시장으로의 유동성 대거 이동과 사용자들 이탈

- 남아있는 유동성을 나눠먹는 상황에서 압도적 1등은 Hyperliquid

- 체인별로 나눠 찍는 Hyperliquid 베타플레이가 과연 시장의 파이를 제대로 가져올 수 있을까?

- 벌써 살아남는 Perpdex들이 한손에 꼽을정도로 열기가 가라앉은 상태

- 남아 있는 시장은 주식페어를 온체인에서 거래하는 것에 빠르게 이동하고 있음.

- 증권사에서 거래하는 것에 비해 실질적 이점을 제공해야함.

- 꼽을 수 있는 이점은 제한없는 상품의 상장(ex. 바이낸스 Soxl 20배 레버리지, Hyperliquid pre-IPO 페어), 24/7 시장의 오픈, 더 낮은 수수료, 정부의 레이더망에 걸리지 않는 거래기록, 초기 기여에 대한 에어드랍 인센티브 등



- 최근 온체인의 크기는 커지는것에 비해 프로젝트는 죽고있는 현상이 벌어지다보니 VC들과 거래소들도 리서치주기가 뜸해짐. 이 와중 제일 활발한 리서치는 Binance인데 최근 기고한 Finance Without Frontiers 에서 유의미한 내용 몇개가 있어 인용함.



- 스테이블 코인의 거래량이 비자와 ACH(국제 송금망)을 넘어섰음

국제 SWIFT거래를 해본 사람은 국경일로부터 3일까지의 대기시간을 가져야하고, 수수료도 1%에 가까운 지불을 경험해본 적 있을것임. 이제는 스테이블 코인이 0.0001달러의 비용으로 이를 대체하고 있고, 미국의 법안도 이를 지지하고 있음.

제 3국가들에게서 채택되는 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졌다는 뜻이며, 은행계좌가 없는 14억 성인이 암호화폐 지갑을 가지고 온보딩되고 있음.

- 투자 민주화

미국에서 1억 매출이 넘는 기업은 87%가 비상장기업이며, IPO 단계에서도 전세계 사람은 조기접근이 허용되지 않는 그들만의 리그가 지속됐었음. 하지만 온체인에서는 이러한 장벽이 점차 해체되는 중.



결국 온체인으로 온보딩되는 돈은 국경간의 마찰을 줄여주고, 오히려 경제가 안좋아질때 효율화를 찾아 몰리게 됨을 미국은 알고있음.



- 그 위에서 이뤄지는 주식페어들의 거래도 좋든싫든 마찬가지로 더욱 확대될것임.

- 그런데 여기서 큰문제가 있음 오더북방식으로 주식을 하나하나 온보딩하는 것은 엄청난 돈이 들어감.

- market maker를 구해야하고, 24/7헤지를 해야하며 더욱이 허가받지 않는 DeFi 시장에서 이를 담당해줄 수 있는 기관은 시장밖에 있음.

- 그렇기에 이를 유동성은 규제 기관 유동성 브로커에게 헤지하고 반대쪽은 리테일 주문을 받아 OLP로 처리해줄 Variational 팀에 기대를 걸어보는 중



계획

1. 5월 이내에 원유, 금, 은 원자재 24시간 마켓 오픈

2. 6월에 TradFi 유동성에 연결된 CFD 상품 제공 예정 - 슬리피지 최소화, 4~6%의 고정 펀딩피 , 이미 100개 이상 시장에서 파트너쉽 확보

3. 모든 시장에 대한 Perp 상품 오픈

24/7거래, pre-IPO등 위험자산에 대한 헤지를 실행



6월 중 주식과 ETF가 온보딩 되기 시작할즈음, Backpack과 Variational에서 주식거래를 해보면서 프로젝트에 대한 밸류를 더 확실하게 정할 수 있을 것 같은데 Stocks을 지배하는 곳이 살아남을 것 같습니다 꼭 지켜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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