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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전서윤 (02년생)

출몰지역: 강남



하는 일: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녀의 이름은 “전서윤“. 독자들이 “왜 서윤이는 안 올리냐”라며 매일같이 메시지를 보내니, 작성자는 서둘러 컴퓨터를 켜고 글을 적는다. 도대체 서윤이는 누구이기에 이렇게 주목을 받는 걸까? 또 어떤 삶을 살아왔기에 이토록 문제가 많은 걸까? 이제 우리는 서윤이의 인생을 마치 ‘엿보기 구멍’처럼 하나씩 들여다보려 한다.



전서윤은 현재 인스타그램 팔로워 10만 명을 보유한, 흔히 말하는 ‘셀럽’이다. 그렇다면 그녀의 과거는 어떨까? 제보는 많았지만 내용이 뒤죽박죽이라, 여기서는 비교적 사실 확인이 된 이야기만 정리해본다.



첫째, 그녀의 지금 얼굴은 수많은 성형으로 완성된 결과물이다. 이 정도면 부모님을 새로 만든 수준이라 할 만하다. 어린 시절부터 외모로 인한 콤플렉스와 트라우마가 심했던 그녀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돈을 벌어 성형부터 하겠다”는 다짐으로 ‘앙톡 오나홀’의 세계에 뛰어들었다.



조건의 세계는 험난했다. 지방흡입을 하지 않아도 자연스레 살이 빠졌고, 심신의 안정을 위해 선택한 ‘마@’은 그 과정을 더욱 가속시켰다. 그녀는 일을 하면서도 꾸준히 주변 오빠들에게 오나홀을 상납했고, 번 돈은 모두 얼굴에 투자했다. 그렇게 외모가 목표치의 60%쯤 완성되자, 조건 오나홀에서 “스푼라디오 오나홀”로 전환했다.



겉으로는 20대 남성과 연애하는 듯 보였지만, 실제로 그녀가 만난 건 40~50대 유부남들이었다. 그들은 영계백숙을 즐기는 대가로 차, 명품, 현금을 선물했고, 서윤은 그 대가로 더 많은 성형을 이어갔다. 그렇게 오나홀을 닳고 닳도록 팔아 얼굴이 92% 완성되자, 그녀는 과거를 감추고 의류 브랜드 사업을 한다며 친구들 앞에서는 잘나가는 척을 했고, 인스타그램에는 해외여행을 다니며 행복한 삶을 사는 척을 했다.



그러나 실상은 달랐다. 그녀가 주최했다던 클럽 행사조차 사실은 그녀가 주최한 것이 아니었으며, 그녀가 한 일은 오나홀 접대뿐이었다. 더 큰 문제는 그곳에서도 마@ 파티를 즐기며, 자신에게 스폰을 해준 남성들에게 본인을 따르는 여성들을 지속적으로 상납했다는 점이다.



빅뱅의 ‘패배’ 사건을 보고 ‘잭닝썬 게이트’를 모방한 서윤은 지금도 여전히 마@을 데일리로 꽂고, 빨고, 흡입하며 살아가고 있다. 인스타그램에 올라오는 해외여행 사진 역시 앵글을 조금만 벗어나면 40~50대 아저씨들이 그녀의 사진을 찍어주고 있는 모습이 드러난다. 그 대가는 그날 그녀의 오나홀 사용법을 알게 되는 것이며, 그녀는 여전히 그것을 자신의 ‘자랑’이자 ‘인프라’라 여기며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새로운 여성을 물색해 제공하고 있다.



과연 서윤이의 운명은?



복용 중인 약물: 아ㅇ스, 캔ㄷ, 케ㅇ, 브ㅇ, LS@



그녀의 명언:

“병신들이 성형할 돈도 없으면서 시기 질투하는 거야. 그러니 너는 그런 사람이 되면 안 돼. 나랑 같이 일 하나 해볼래? 어려운 건 절대 아니야. 그냥 대표님들 보면서 식사하는 거라 생각하면 돼. 웃으면서 술도 마시고… 그다음은 알지?”



(서윤이 울어 엌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