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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유경

출몰지역: 서울



하는 일:

오늘의 “아@씨”가 아닌 일반인에 대해 글을 작성해보려고 한다. 과연 “김유경”, 그녀는 누구이길래 이곳에 이름을 올리게 되었는가? 과연 그녀는 무엇을 잘못했는가? 그 이유를 알기 위해선 그녀의 문란한 사생활부터 알아봐야 할 테니 우리는 잠시 그녀의 과거로 돌아가 보자. “김유경”, 이제 시작한다.



과거의 “김유경”은 남들이 바라보는 시점에서 그 누구보다 아름답고 예쁜 여성이었다. 그러나 그녀가 욕을 먹기 시작한 건 언제부터였을까? 그녀가 남자친구를 사귀는 방식과 연애 방식 때문이었다. 그녀는 한 남성과 연애를 하면 오래한다는 제보를 통해 확인했지만, 그 남성들 사이에 과연 몇 명이 지나갔을까? 분명 수도 없이 많을 것이라 작성자는 확신한다. 그녀의 바람 방식은 정말 “극악무도”했고 그로 인해 상처받은 남성들은 수도 없이 많다. 그렇다. 그녀는 진정한 “나르시시즘 오나홀”이었다. 본인과 만나는 남성들의 상처는 생각하지 않고 자신의 잘난 맛으로 살아가며 수많은 남성들을 우롱하고 ‘먹버’했으며, 그러한 행동을 하고 나서 남자친구들에게 돌아가 내숭을 떨며 마치 본인이 여자친구를 “해주는 것”처럼 남성들을 하대했다고 한다.



그녀와 결혼을 약속했던 남성들도 몇 명 있었지만 그들은 결국 그녀에게 모든 걸 줬음에도 돌아온 건 “바람”과 차가운 눈길뿐이었다. 그 남성들은 그 시선을 받으면서도 살아왔다. 그렇다면 이제 이런 치부를 사람들이 알았음에도, 그 시선을 감내해야 할 의무가 그녀에게 있지 않을까? 제보자에 따르면 최근에 @@남성과 결혼했다는 사실이 파악되었다고 한다. 과연 그 “남자친구”, 아니 “남편”은 자신의 배우자가 이런 사람이었다는 걸 알고 있었을까? 아니면 그도 뒤에서 만나던 남성 중 한 명이었지만 운이 좋아 결혼까지 가게 된 걸까? 사실은 당사자들 외에는 아무도 알 수 없다. 이러한 유경이을 바라보며 작성자는 한 가지 말을 떠올린다.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과연 유경이는 변했을까? 아니면 변하지 않은 채 나라에서 부여하는 “이혼”이라는 커리어를 쌓게 될까? 앞으로 유경이의 신혼생활을 응원하며, 그녀에게 상처받은 남성들을 위해 또 저주한다. 부디 마음 편히 잠들지 않길, 지난날의 과오를 잊지 않고 기억하며 불안감 속에서 살길 바란다.



+[ 제보자의 한마디 ]

"지금 만난 남성의 직업이 "떳떳"하지 않다는데 하나만 걸리면 그대로 "SAD ENDING" 이야 유경아"



복용 중인 약물: 디에타민



그녀의 명언:

"나 못믿어? 이럴거면 나 왜 만나는거야? 그냥 단순히 친구라니깐? 왜 그렇게 의심하는거야 실수라고 했잖아 그건 실수였고 이번엔 정말 친구라고!!"



-ONE WEEK LATER-



"미안해 실수였어 사랑하는거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