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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오수빈

출몰지역: 은평, 강남



하는 일:

독자들이 유독 기대하고 기다리던 "오수빈". 과연 그녀는 누구길래 독자들이 애타게 기다렸을까? 작성자도 솔직하게 말하면 그녀를 알아보면서 그녀의 외모가 생각보다 많이 예뻐서 "올려야 하나?" 고민했지만, 그녀가 살아온 길을 알아봄과 동시에 그런 마음이 점점 사라졌다. 그녀의 얼굴은 미모의 여신 "아프로디테" 가 아닌 악마 "릴리트" 그 자체였다. 이제는 작성자가 왜 그런 생각을 갖게 되었는지, 우리 모두 미모의 악마 "오수빈" 에 대해서 알아가보자.



"그녀는 외식을 좋아하는가?" 수빈이를 바라보면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이다. 과거 그녀를 생각하면 그녀는 그렇게 예쁜 여성이 아니었다고 한다. 흔히들 말하는 "긁지 않는 오나홀" 이었지만, 그녀는 고등학교에 들어서면서부터 미모를 뽐내기 시작했고, 그녀는 *1등 복권" 이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본인의 미모에 취해 학창시절부터 본인과 만난 남성이 있었지만, 2군 무리들과 어울리며 우리가 알고 있는 추억의 "짬ㅍr" 를 즐겨했다고 한다. 그 성향이 성인이 되어서는 발전했는지, 그녀가 상주하는 곳은 남자친구의 따스한 품이 아닌 화려한 조명과 물소들이 바글바글한 "클럽" 이었다. 그녀는 그곳에서조차 단 "한 번도" 테이블을 잡은 적이 없지만, 그녀가 서 있는 곳은 남성들의 테이블이었다고 한다. 그렇게 광란의 밤을 보낸 그녀가 향한 곳은 어디였을까? 그녀가 안긴 건 남자친구의 품이었을까? 아니다. 그녀가 안긴 건 그날 밤 "아르망디" 를 구매한, "돔페리뇽" 을 구매한 남성들이었다. 그렇다, 그녀는 "테이블 오나홀"이었다.



그런 그녀의 생활을 모르던 남자친구는 군대에서 그녀를 생각하며 매일 밤 잠들었다. 과연 그녀는 진정 참된 여성인가? 남성의 군대를 기다리는 게 당연한 게 절대 아니다. 그러나 기다리겠다고 마음을 먹었다면, 차마 다른 남성에게 시선이 돌아가도 본인의 "오나홀" 은 작동하지 않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고무신 오나홀" 생활도 마무리한 수빈이는 친구인 "김지연" 을 따라 "김유경" 과 온갖 남성들의 술자리에 참여하며 여왕벌 생활을 즐겼다. 그런데 또 신기한 게, 그녀의 곁에는 남자친구가 항상 있었지만, 과연 그 남성들은 알까? 매일 밤 본인들이 생각하며 잠들던 그녀의 표정이 "쾌락" 으로 물들고 분위기에 젖어 본인만 이용한 "오나홀" 이 술병에 젖어 사용된다는 걸?



미모가 아름답고 "American 마인드" 로 남성들을 만날 수 있다고 작성자는 생각한다. 그러나 미국도 남자친구가 있는데 다른 남성의 "딜도" 를 이용한 여성에게는 총구가 향한다. 부디 수빈이의 사생활이 지금의 남자친구에게 들키지 않길 간절히 기도한다. 그녀를 "위해서"가 아닌 그녀의 남자친구의 "순정" 을 위해. 그리고 또 간절히 바란다. 언젠가 그녀도 본인보다 더한 남성을 만나, 본인이 생각하는 "American 오나홀"과 같은 "American 딜@" 경험해보길.



과연 수빈이의 운명은?



복용 중인 약물: 알망, 돔페, 모엣, 페리에, 룩벨



그녀의 명언:

"아, 그 시간? 그냥 친구들이랑 놀았어.. 왜? 그게 그렇게 중요해? 깜빡하고 잠들었어.. 지친다, 매번 이렇게 물어보는 것도.."



(클럽 갔다가 걸린 횟수 872회차 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