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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지연 (BJ 유화)
출몰 지역: 압구정, 청담
하는 일:
오늘은 드디어 독자들이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BJ 유화” 에 대해 다뤄보려고 한다. 아마 이 글을 시작으로 또 하나의 ‘게이트’가 열리지 않을까 싶은데, 과연 그들의 세계는 어떤 곳일까? 우리는 그들이 살아가고 있는 그 속으로 조금 더 깊게 들어가 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자.
1999년생 김지연. 그녀는 어쩌다가 이렇게 망가지게 된 것일까? 제보자의 말에 따르면 은@고등학교를 다닐 때만 해도 그녀는 지금처럼 망가지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나 어렸을 때부터 타고난 외모와 남들이 절대로 무시하지 못하는 거대하고 우람한 ‘로켓트 가@’을 소유하며 온갖 남성들의 러브콜을 받았다. 그 러브콜에 성공한 남성은 당시 주식 사기로 돈을 벌어들인 인물이었고, BJ만 하던 지연이는 아무것도 모른 채 그 남자를 만나 온갖 사치스러운 생활을 누리기 시작한다. 평상시에는 바라만 보던 명품들, 누군가의 연봉에 해당할 수도 있는 액세서리들…. 과연 그게 올바른 생활이었을까? 아니다, 절대 그렇지 않다. 그러나 지연이는 그 사치스러운 생활을 즐겼고, 남자친구가 범죄로 벌어온 수익금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게 된다.
그러나 그녀의 방황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남자친구와 만나며 별의별 여성들을 접하다 보니 어느 순간 그녀의 코에는 하얀 가루가 묻어 있었고 동공은 풀려 있었다. 그렇다. 탄생한 것이다, 아니 타락한 것이다. 그녀는 결국 “에르메스 염산 오나홀” 로 불릴 정도로 무너져 내렸다. 하지만 그녀의 행복은 오래가지 않았다. 남자친구의 일이 잘 풀리지 않고 가진 돈이 바닥나자 지아에게 상납을 할 수 없게 되었고, 결국 지연이는 “아, 이 오징어는 쥐어짤 만큼 짰구나.”라는 마음으로 그 남자를 가차 없이 버렸다. 이후 BJ 시절 알고 지내던 짭구와 연애를 시작하게 된다. 그러나 짭구의 헌신적인 뒷바라지에도 불구하고 지연이는 방송을 하면서 뒤에서는 고액 손님들과 만남을 갖거나 친구들과 "집단 ㅃ 파티" 를 벌이는 등 셀 수 없이 많은 악행을 저질렀다. 심지어 최근에 언급된 [김유경 ] 과는 각별한 친구 사이이며, 서로 ‘인스타 셀럽’의 길을 걷기 위해 지금도 열심히 인스타 스토리를 찍기 위해 만남을 가진다고 한다.
과연 이 여성들의 사상은 어디를 향하고 있는 걸까? 본인들이 예쁘고 자존감이 높은 것은 작성자도 존중하고 멋지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런 부분을 이용해 남성들에게 상처를 주고 그들을 이용하는 것은 정말 파렴치한 짓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지아의 악행은 여기서 끝난 것이 아니다. 과연 짭구와 지아 사이에는 또 어떤 일이 있었을까? 그 부분은 이 여성들의 친구인 오수빈을 다루며 〈김지연 ver.2〉 에서 이어서 이야기하도록 하겠다. 부디 이 글을 읽는 독자들은 이런 여성들을 만나고 싶어하는 마음은 알지만 그 사람의 내면이 어떤지 꼭 바라보길 바란다. 물론 예외는 있다. 본인이 ‘빌 게이츠’보다 돈이 많다면 돈만 퍼줄 생각으로 만나도 된다. 그러나 우리는 그런 억만장자가 아니기에 그 사람의 내면을 좀 더 주의 깊게 보자. 그 속에 “악마”가 당산을 “지옥“으로 데려가기 위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니.
과연 지연이의 운명은?
복용 중인 약물: 케ㅌ민 , 캔ㄷ
그녀의 명언:
“저는 그 사람이 그런 사람인줄 몰랐어요.. 그냥 고액 별풍 손님인줄 알았는데.. 정말 몰랐어요..ㅜㅜ 나쁜사람이에요 그사람...ㅜㅜ”
=이렇게 이미지 세탁도 “완료”
출몰 지역: 압구정, 청담
하는 일:
오늘은 드디어 독자들이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BJ 유화” 에 대해 다뤄보려고 한다. 아마 이 글을 시작으로 또 하나의 ‘게이트’가 열리지 않을까 싶은데, 과연 그들의 세계는 어떤 곳일까? 우리는 그들이 살아가고 있는 그 속으로 조금 더 깊게 들어가 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자.
1999년생 김지연. 그녀는 어쩌다가 이렇게 망가지게 된 것일까? 제보자의 말에 따르면 은@고등학교를 다닐 때만 해도 그녀는 지금처럼 망가지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나 어렸을 때부터 타고난 외모와 남들이 절대로 무시하지 못하는 거대하고 우람한 ‘로켓트 가@’을 소유하며 온갖 남성들의 러브콜을 받았다. 그 러브콜에 성공한 남성은 당시 주식 사기로 돈을 벌어들인 인물이었고, BJ만 하던 지연이는 아무것도 모른 채 그 남자를 만나 온갖 사치스러운 생활을 누리기 시작한다. 평상시에는 바라만 보던 명품들, 누군가의 연봉에 해당할 수도 있는 액세서리들…. 과연 그게 올바른 생활이었을까? 아니다, 절대 그렇지 않다. 그러나 지연이는 그 사치스러운 생활을 즐겼고, 남자친구가 범죄로 벌어온 수익금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게 된다.
그러나 그녀의 방황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남자친구와 만나며 별의별 여성들을 접하다 보니 어느 순간 그녀의 코에는 하얀 가루가 묻어 있었고 동공은 풀려 있었다. 그렇다. 탄생한 것이다, 아니 타락한 것이다. 그녀는 결국 “에르메스 염산 오나홀” 로 불릴 정도로 무너져 내렸다. 하지만 그녀의 행복은 오래가지 않았다. 남자친구의 일이 잘 풀리지 않고 가진 돈이 바닥나자 지아에게 상납을 할 수 없게 되었고, 결국 지연이는 “아, 이 오징어는 쥐어짤 만큼 짰구나.”라는 마음으로 그 남자를 가차 없이 버렸다. 이후 BJ 시절 알고 지내던 짭구와 연애를 시작하게 된다. 그러나 짭구의 헌신적인 뒷바라지에도 불구하고 지연이는 방송을 하면서 뒤에서는 고액 손님들과 만남을 갖거나 친구들과 "집단 ㅃ 파티" 를 벌이는 등 셀 수 없이 많은 악행을 저질렀다. 심지어 최근에 언급된 [김유경 ] 과는 각별한 친구 사이이며, 서로 ‘인스타 셀럽’의 길을 걷기 위해 지금도 열심히 인스타 스토리를 찍기 위해 만남을 가진다고 한다.
과연 이 여성들의 사상은 어디를 향하고 있는 걸까? 본인들이 예쁘고 자존감이 높은 것은 작성자도 존중하고 멋지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런 부분을 이용해 남성들에게 상처를 주고 그들을 이용하는 것은 정말 파렴치한 짓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지아의 악행은 여기서 끝난 것이 아니다. 과연 짭구와 지아 사이에는 또 어떤 일이 있었을까? 그 부분은 이 여성들의 친구인 오수빈을 다루며 〈김지연 ver.2〉 에서 이어서 이야기하도록 하겠다. 부디 이 글을 읽는 독자들은 이런 여성들을 만나고 싶어하는 마음은 알지만 그 사람의 내면이 어떤지 꼭 바라보길 바란다. 물론 예외는 있다. 본인이 ‘빌 게이츠’보다 돈이 많다면 돈만 퍼줄 생각으로 만나도 된다. 그러나 우리는 그런 억만장자가 아니기에 그 사람의 내면을 좀 더 주의 깊게 보자. 그 속에 “악마”가 당산을 “지옥“으로 데려가기 위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니.
과연 지연이의 운명은?
복용 중인 약물: 케ㅌ민 , 캔ㄷ
그녀의 명언:
“저는 그 사람이 그런 사람인줄 몰랐어요.. 그냥 고액 별풍 손님인줄 알았는데.. 정말 몰랐어요..ㅜㅜ 나쁜사람이에요 그사람...ㅜㅜ”
=이렇게 이미지 세탁도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