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콘텐츠들은 텔레위키가 직접 업로드하는 것이 아닌 유저들이 수집하고 게시하는 것입니다. 문제가 있는 경우 [email protected]로 연락 주시면 조치하겠습니다.

이름: 박서하 03년생

출몰지역:
강남



하는 일:

“정신병”이라는 걸 독자들은 알고 있을까? 그 병이 얼마나 지독하며, 또 주변에 얼마나 큰 피해를 주는지 모르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을 이겨내려는 노력조차 하지 않는 환자들에게는 도대체 어떤 방법을 써야 할까? 오늘은 정신병의 끝판왕이라 불리는 “박서하”에 대해 알아보려 한다.



서하는 앞서 “쟁이의 삶”에서 다뤄진 바 있지만, 그곳에 올라온 이후에도 전혀 반성하는 모습조차 없었다. 지금도 여전히 약에 절어 주변인들에게 금전적 피해를 준다는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 부디 이 글을 읽고 그녀가 조금이나마 바뀌길 바란다.



서하는 흔히 우리가 말하는 “클창”이었다. 점심 무렵에야 잠이 들고, 저녁 늦게가 되어서야 눈을 뜨는 그런 “엠창 인생”을 살아가던 여자. 그녀의 팔에는 항상 각종 클럽 팔찌들이 채워져 있었고, 팔찌를 직접 살 경제적 능력이 부족했던 탓일까, 매일 그것들을 들고 다니며 이곳저곳 활보했다. 클럽에서의 쾌락을 위해 몸에 “마약”을 투약하기도 했고, 그야말로 희대의 “미친년”이었다. 그녀의 클럽 별명은 “데킬라 오나홀.” 데킬라만 마시면 그날의 서하는 눈앞의 남자를 위한 전용 “오나홀”로 변했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서하의 인생에 치명적인 사건이 터졌다. 마약에 너무 깊게 빠져 있던 그녀가 친구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풀@” 클럽 앞에서 주사기로 약물을 투여하려다 결국 구속된 것이다. 당시 함께 있던 사람들까지 졸지에 조사받게 되었지만, 서하는 그럼에도 뻔뻔하게 “난 잘못 없어”라며 돌아다녔다고 한다. 과연 그게 맞는 말일까?



마약을 하는 것 자체가 문제일 수도 있지만, 더 큰 문제는 그로 인해 타인에게 피해를 끼치는 것이다. 서하는 이후에도 주변에서 더 이상 무상으로 약을 제공하지 않자 스스로 구매하기 시작했고, 결국 돈마저 떨어지자 주변 사람들에게 손을 벌려 채무조차 갚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그녀는 과연 무슨 생각으로 사는 걸까? 작성자는 이해할 수 없다.



현재 서하는 인터넷 방송 플랫폼에서 활동 중이라고 한다. 하지만 방송을 하면서도 시청자들과 은밀한 관계를 맺으며 본인의 이익을 챙기고 있다고 한다. 돈을 갚지 않아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뒤로한 채 호화로운 삶을 즐기는 그녀에게 “악마”가 다가오는 시간은 머지않았다. 곧 그녀가 서 있는 곳이 “지옥”이 될 것이고, 자신이 저지른 짓들의 대가를 반드시 돌려받게 될 것이다.



과연 서하의 운명은?



복용 중인 약물

아ㅇ스, 케ㅇ, 캔ㄷ



그녀의 명언

“아 시팔련들아, 니네가 신고했지? 다 뒤졌어. 니넨 진짜 내가 다 눈으로 기억했어, 시발련드라!!!!!!”

(구속되기 전 그녀의 “절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