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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황정현
출몰 지역: 고양동, 일산, 야당
하는 일:
“황정현”… 그녀는 누구인가. 왜 그녀는 오늘 이곳에 등장하게 되었을까. 우리는 그녀에 대해 알아볼 필요가 있다.
그녀는 경기도 고양동 근처에서 어깨에 힘 좀 주는 일명 “파워 오나홀”로 통했다. 어린 시절, 오빠들과의 잦은 만남을 통해 “오나홀 접대”를 일삼으며 그 지역에서 단단한 입지를 다져갔다.
하지만 그것도 이제는 단순히 과거의 이야기일 뿐이다. 성장기를 지나며 그녀의 얼굴은 술과 담배로 쩌든 늙은 호박처럼 변해갔고, 그와 함께 그녀의 인생 역시 점점 나락으로 떨어지기 시작했다.
이후 그녀를 찾는 ‘오빠’들의 수준도 점차 낮아졌고, 그 현실을 견디지 못한 정현이는 결국 “아가씨”로 전직하게 된다.
그러자 다시금 본인의 장기인 “파워 오나홀”로 일산과 고양동 일대를 휘어잡으며 한때 낮아졌던 어깨는 점차 다시 높아지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녀의 내면에는 ‘악마’가 숨어 있었다.
조금씩 돈이 생기자, 그녀는 다시 한 번 자유 전직을 감행한다. 그녀의 새로운 타이틀은 “악마 오나홀”.
그녀와 관계를 맺은 남성들은 하나같이 성병에 걸리거나 고소를 당했고, 그 돈으로 더 강한 도파민을 찾기 위해 결국 “마약”에 손을 대게 된다.
그 후 그녀는 일상생활도 잊은 채, 눈만 뜨면 ㅂ액을 빨며 “빅맘” 같은 존재로 변해갔다.
그러던 어느 날, 거울을 바라보던 그녀는 결심한다.
“약도 하고 살도 빼고 싶어… 그럼 이제 아ㅇ스를 해야겠네.”
그 순간부터였다. 그녀는 다시는 빠져나올 수 없는 지옥의 끝으로 떨어졌고, 더 이상 어떤 직업으로도 전직이 불가능한 상태에 이르게 된다.
누군가의 구제 없이는 살 수 없는 상황. 그녀가 할 수 있었던 것은 단 하나. 앙톡 어플을 통해 하루 두 번 “오나홀”을 팔고, 그 돈으로 “아ㅇ스”를 구매하는 것뿐이었다.
그렇게 살아가던 정현이의 인생에 구원자를 빙자한 사기꾼이 등장한다. 그의 이름은 최진영.
(※ 이 남성에 관한 이야기는 다음 글에서 다룰 예정이다.)
그녀는 그와의 만남을 통해 서로 절어 있는 병신 같은 “마약 라이프”를 시작하게 된다. 남들이 보기엔 처참한 관계였지만, 정작 본인들은 그것을 “사랑”이라 칭했다.
이윽고 두 사람은 동거를 시작했고, 남자친구의 제안으로 정현이는 “장집”으로 활동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들에겐 기업도, 실체도 없고 단지 본인들 명의의 계좌만 존재했다. 물론 그것은 그들에게 전혀 제약이 되지 않았다.
누군가를 속여 계좌를 받아내면 된다는 마인드. 그렇게 몇 개의 개인장을 구해와, 업체에겐 있는 척, 사업자인 척 시전하며 첫 거래부터 얼마 되지도 않는 금액을 눌러버린 파렴치한 커플.
실제로는 K5 18만 km짜리 중고차를 타고 다니면서도 “우리 차 S580이야”라고 말하는 걸 보면 그들의 거짓말이 얼마나 철면피인지 독자들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띵동을 해버린 정현이와 그녀의 남자친구는 현재까지도 잡히지 않고 도망 다니며, 그 돈으로 잠시나마 ‘행복한 마약 라이프’를 즐기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작성자는 알고 있다. 그들의 행복은 결코 오래가지 않을 것이란 걸.
떨어지는 태양처럼, 그들에게도 곧 어둠이 찾아올 것이다. 그 어둠을 이겨내기엔 그들은 너무도 나약하고, 치졸하고, 그리고 멍청하다.
부디 이 글을 통해 조금이라도 정신을 차리길 바란다.
과연 정현이의 운명은…?
복용 중인 약물: ㅂ액 , 케ㅇ , 아ㅇ스
그녀의 명언:
“그래서 너네 남자친구 차 뭐 타는데? G80? ㅋㅋ 거지 새끼네. 내 남자친구는 580 탄다^^ 아, 그리고 내 남자친구 전신인데 너네 감당은 되냐?”
출몰 지역: 고양동, 일산, 야당
하는 일:
“황정현”… 그녀는 누구인가. 왜 그녀는 오늘 이곳에 등장하게 되었을까. 우리는 그녀에 대해 알아볼 필요가 있다.
그녀는 경기도 고양동 근처에서 어깨에 힘 좀 주는 일명 “파워 오나홀”로 통했다. 어린 시절, 오빠들과의 잦은 만남을 통해 “오나홀 접대”를 일삼으며 그 지역에서 단단한 입지를 다져갔다.
하지만 그것도 이제는 단순히 과거의 이야기일 뿐이다. 성장기를 지나며 그녀의 얼굴은 술과 담배로 쩌든 늙은 호박처럼 변해갔고, 그와 함께 그녀의 인생 역시 점점 나락으로 떨어지기 시작했다.
이후 그녀를 찾는 ‘오빠’들의 수준도 점차 낮아졌고, 그 현실을 견디지 못한 정현이는 결국 “아가씨”로 전직하게 된다.
그러자 다시금 본인의 장기인 “파워 오나홀”로 일산과 고양동 일대를 휘어잡으며 한때 낮아졌던 어깨는 점차 다시 높아지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녀의 내면에는 ‘악마’가 숨어 있었다.
조금씩 돈이 생기자, 그녀는 다시 한 번 자유 전직을 감행한다. 그녀의 새로운 타이틀은 “악마 오나홀”.
그녀와 관계를 맺은 남성들은 하나같이 성병에 걸리거나 고소를 당했고, 그 돈으로 더 강한 도파민을 찾기 위해 결국 “마약”에 손을 대게 된다.
그 후 그녀는 일상생활도 잊은 채, 눈만 뜨면 ㅂ액을 빨며 “빅맘” 같은 존재로 변해갔다.
그러던 어느 날, 거울을 바라보던 그녀는 결심한다.
“약도 하고 살도 빼고 싶어… 그럼 이제 아ㅇ스를 해야겠네.”
그 순간부터였다. 그녀는 다시는 빠져나올 수 없는 지옥의 끝으로 떨어졌고, 더 이상 어떤 직업으로도 전직이 불가능한 상태에 이르게 된다.
누군가의 구제 없이는 살 수 없는 상황. 그녀가 할 수 있었던 것은 단 하나. 앙톡 어플을 통해 하루 두 번 “오나홀”을 팔고, 그 돈으로 “아ㅇ스”를 구매하는 것뿐이었다.
그렇게 살아가던 정현이의 인생에 구원자를 빙자한 사기꾼이 등장한다. 그의 이름은 최진영.
(※ 이 남성에 관한 이야기는 다음 글에서 다룰 예정이다.)
그녀는 그와의 만남을 통해 서로 절어 있는 병신 같은 “마약 라이프”를 시작하게 된다. 남들이 보기엔 처참한 관계였지만, 정작 본인들은 그것을 “사랑”이라 칭했다.
이윽고 두 사람은 동거를 시작했고, 남자친구의 제안으로 정현이는 “장집”으로 활동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들에겐 기업도, 실체도 없고 단지 본인들 명의의 계좌만 존재했다. 물론 그것은 그들에게 전혀 제약이 되지 않았다.
누군가를 속여 계좌를 받아내면 된다는 마인드. 그렇게 몇 개의 개인장을 구해와, 업체에겐 있는 척, 사업자인 척 시전하며 첫 거래부터 얼마 되지도 않는 금액을 눌러버린 파렴치한 커플.
실제로는 K5 18만 km짜리 중고차를 타고 다니면서도 “우리 차 S580이야”라고 말하는 걸 보면 그들의 거짓말이 얼마나 철면피인지 독자들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띵동을 해버린 정현이와 그녀의 남자친구는 현재까지도 잡히지 않고 도망 다니며, 그 돈으로 잠시나마 ‘행복한 마약 라이프’를 즐기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작성자는 알고 있다. 그들의 행복은 결코 오래가지 않을 것이란 걸.
떨어지는 태양처럼, 그들에게도 곧 어둠이 찾아올 것이다. 그 어둠을 이겨내기엔 그들은 너무도 나약하고, 치졸하고, 그리고 멍청하다.
부디 이 글을 통해 조금이라도 정신을 차리길 바란다.
과연 정현이의 운명은…?
복용 중인 약물: ㅂ액 , 케ㅇ , 아ㅇ스
그녀의 명언:
“그래서 너네 남자친구 차 뭐 타는데? G80? ㅋㅋ 거지 새끼네. 내 남자친구는 580 탄다^^ 아, 그리고 내 남자친구 전신인데 너네 감당은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