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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연서
출몰지역: 강남 , 분당
하는 일:
"김연서." 오늘도 어김없이 올라오는 약쟁이의 이름이다. 과연 그녀는 어떤 잘못을 저질렀을까? 앞서도 박제당한 적 있는, 박제 '유' 경험자다. 제보자의 신상이 노출되지 않는 게 원칙이지만, 연서는 ‘특이 케이스’다. 이제 그녀가 보호받지 못하는 이유를 하나하나 알아보자.
연서의 별명은 “필나홀”이라고 한다. 왜 이런 별명이 붙었는지는 그녀 스스로도 잘 알고 있다고 전해진다. 처음 박제되었을 땐 반성한다며 앞으로 절대 이런 행동은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지만, 이는 단지 박제글을 내리기 위한 연기였고 결국 다시 마약을 투약하기 시작했다. 이후 본인의 친구들을 허위로 제보하고, 경찰에 걸렸을 땐 친구들을 ‘공적’으로 삼아 본인은 빠져나가려 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이런 그녀의 모습을 보며 작성자는 한숨이 절로 나왔다. 왜 반성하지도, 진심으로 뉘우치지도 않으며 같은 나락으로 되돌아가는 걸까. 그녀는 도대체 어떤 생각을 하고 살아가는 걸까? 아니, 생각이라는 게 존재는 할까? 친구들을 하나씩 팔아넘기며 자신은 아니라 주장하는 모습은, 마치 악마를 연상시킨다. 그러면서도 그녀는 친구들을 각종 박제 채널에 제보하며 자신의 위신을 올리려 한다.
그녀의 주변 사람들은 과연 이 사실을 알고 있을까? 모른다면, 나는 이번 기회에 연서가 얼마나 영악하고 추악하며 간사한 인물인지 그들에게 알려주고 싶다. 그리고 경고하고 싶다. 그녀와 엮이면 누구든 피해를 입게 되고, 자신의 생활 또한 위태로워질 거라고.
참고로 제보에 따르면 연서는 강남에 자주 출몰한다. 네버랜드, 미드나잇, 말랑, 어나더 이런 장소들에서 말이다. 그곳에 가면 한 번쯤은 연서를 마주칠 수 있지 않을까? 그때는 당당하게 외쳐보자.
“외티가 얼마인가요?”
“2차는 얼마인가요?”
용기 있는 자는 그날 연서와 함께할 수 있다는 제보자의 말에, 작성자도 오늘 어나더에 가서 커피 한 잔 해봐야겠다.
과연 연서의 운명은?
복용 중인 약물: 아ㅇ스, 케ㅇ, 캔ㄷ
그녀의 명언:
"냄새가 뭘 난다고 그러는 거야? 내가 냄새나는 여자 같아?"
(본인의 팬티를 집어보며)
"우엥웽웨웽… 생리 중이라 그런 거야…"
출몰지역: 강남 , 분당
하는 일:
"김연서." 오늘도 어김없이 올라오는 약쟁이의 이름이다. 과연 그녀는 어떤 잘못을 저질렀을까? 앞서도 박제당한 적 있는, 박제 '유' 경험자다. 제보자의 신상이 노출되지 않는 게 원칙이지만, 연서는 ‘특이 케이스’다. 이제 그녀가 보호받지 못하는 이유를 하나하나 알아보자.
연서의 별명은 “필나홀”이라고 한다. 왜 이런 별명이 붙었는지는 그녀 스스로도 잘 알고 있다고 전해진다. 처음 박제되었을 땐 반성한다며 앞으로 절대 이런 행동은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지만, 이는 단지 박제글을 내리기 위한 연기였고 결국 다시 마약을 투약하기 시작했다. 이후 본인의 친구들을 허위로 제보하고, 경찰에 걸렸을 땐 친구들을 ‘공적’으로 삼아 본인은 빠져나가려 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이런 그녀의 모습을 보며 작성자는 한숨이 절로 나왔다. 왜 반성하지도, 진심으로 뉘우치지도 않으며 같은 나락으로 되돌아가는 걸까. 그녀는 도대체 어떤 생각을 하고 살아가는 걸까? 아니, 생각이라는 게 존재는 할까? 친구들을 하나씩 팔아넘기며 자신은 아니라 주장하는 모습은, 마치 악마를 연상시킨다. 그러면서도 그녀는 친구들을 각종 박제 채널에 제보하며 자신의 위신을 올리려 한다.
그녀의 주변 사람들은 과연 이 사실을 알고 있을까? 모른다면, 나는 이번 기회에 연서가 얼마나 영악하고 추악하며 간사한 인물인지 그들에게 알려주고 싶다. 그리고 경고하고 싶다. 그녀와 엮이면 누구든 피해를 입게 되고, 자신의 생활 또한 위태로워질 거라고.
참고로 제보에 따르면 연서는 강남에 자주 출몰한다. 네버랜드, 미드나잇, 말랑, 어나더 이런 장소들에서 말이다. 그곳에 가면 한 번쯤은 연서를 마주칠 수 있지 않을까? 그때는 당당하게 외쳐보자.
“외티가 얼마인가요?”
“2차는 얼마인가요?”
용기 있는 자는 그날 연서와 함께할 수 있다는 제보자의 말에, 작성자도 오늘 어나더에 가서 커피 한 잔 해봐야겠다.
과연 연서의 운명은?
복용 중인 약물: 아ㅇ스, 케ㅇ, 캔ㄷ
그녀의 명언:
"냄새가 뭘 난다고 그러는 거야? 내가 냄새나는 여자 같아?"
(본인의 팬티를 집어보며)
"우엥웽웨웽… 생리 중이라 그런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