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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다슬

출몰지역: 경기도 일산



하는 일:

오늘의 여성은 "김다슬", 현직 필라테스 강사다. 그녀는 과연 어떤 잘못을 저질러 "적생"에 이름을 올렸을까? 다슬이는 흔히 우리가 아는 "SNS 인생"을 살아가는 1인이지만, 그런 생활과 동시에 음지에서는 남성들과 "마@파티"를 벌이고, 그곳에 방문하는 여성들과 친목을 다지며 본인의 영향력을 과시하는 이 시대의 괴물이기도 하다. 오늘 우리는 현대사회가 만든 이 괴물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99년생 김다슬"은 우리가 아는 "82년생 김지영"과는 다른 삶을 살아가는 21세기 여성이다. 다슬이는 "정발고"라는 경기도에서도 꼴통으로 유명한 학교에 재학 중에, 본인보다 약한 학생들을 괴롭히거나 1군 무리들 뒤에 숨어 괴롭힘을 방관하던 전형적인 "썅@" 포지션이었다. 그 습관을 성인이 되어서도 고치지 못한 그녀는 20살이 넘은 나이에도 친구들 사이에서 이간질을 밥 먹듯이 하며 관계를 갈라놓았고, 그로 인해 남성과 헤어진 친구들도 수도 없이 많았다. 그러나 헤어진 남성들은 과연 누구와 만나게 되었을까? 바로 "김다슬". 그렇다, 다슬이는 친구들의 남자친구까지 빼앗는 진짜 기가 막힌 "여자"였다.



본인의 나르시즘에 빠진 그녀는 만족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 겉으로는 필라테스를 열심히 하는 강사였지만, 뒤에서는 가끔 "쩜오"라는 가라오케(가격이 꽤 나가는 곳)에 출근해 "마@"을 하는 남성들과 커넥션을 맺고, 이후 그들이 주최하는 집단 "마@파티"에 참여해 본인의 쾌락을 위해 온갖 "ㅃ오나홀" , "집단 오나홀" , "코스프레 오나홀" 수도 없이 많은 제보가 있지만 그런 행동들을 서슴지 않았다. 그녀의 곁에는 이제 남은 친구들이 많지 않지만, 그 친구들은 이 사실을 알까? 아니, 나는 그들도 그녀의 가면만 보고 지냈을 거라 생각한다. 친구들이 알지 못한 채 자신들의 자랑이라 생각하는 동안, 실상 그녀는 친구들의 자랑이 아니라 "치부"였다.



본인은 "나는 애 가질 생각 없어, 혼자 살래"라고 말하지만, 남성과 "난@파티"에서 생긴 "생명"도 무참히 지워버린 그녀는 여전히 나르시즘에 잠겨 밤이 되기만을 기다리며 하루를 살아간다. 과연 그녀의 끝은 어떨까? 그녀의 몰락은 확정적이지만, 그 몰락의 순간은 과연 어떨까? 작성자는 오늘도 한 가지 의문을 품으며 글을 마무리한다.



과연 다슬이의 운명은?



복용 중인 약물: 아ㅇ스 , 케ㅌ민 , 캔ㄷ



그녀의 명언:

"나는 아@씨 하는 애들이 이해가 안돼. 왜 굳이 그런 일을 하는거야? 그냥 평범하게 일하는게 힘든건가? 본인들 얼굴 팔면서 그렇게 일하면 좋나? 나는 그런 일을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걔네 맨날 '마@'하면서 일한다고들 하더라 난 진짜 이해가 안돼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