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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마수빈 (하나의 친구)
출몰지역: 부산
하는일 : “마수빈”.. 그녀는 부산의 룸빠 “퀄리티” 아가씨이다. 강남의 “쩜오”와 같은 곳에서 일을 하며 본인 스스로 강남에 있는 여자들보다 잘났다고 생각하는 수빈이. 오늘은 하나의 잘못으로 인해 그녀들의 친구들은 “하 나 하 나”씩 알아가보자.
누군가 그랬다 여기선 모든 남자가 최고의 고객이자, 주머니가 두둑한 남자는 결혼할 고객이라고 그러나 그녀는 어디까지 진짜인지 어디까지가 가짜인지, 그냥 돈만 보면 어쩔 수 없을 정도로 입에 침을 머금고 살아가는 “아가씨”다. 또 남성이라면 가리지 않고 어른들에게나 청년에게 다 비슷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초특급 맞춤형 “오나홀 아가씨”이기도 하다
학창시절은 대학에서 인제대 오나홀행정과를 다니며 과 선배와 후배들에게 ”오나홀 사용법“을 전수하면서 엄청난 ”열정“을 보여줬으나, 후에 알고 보니 그랬던 이유가 “마@”때문이라고 한다. 데일리 케이코킹에 더 집중하는 “슈퍼 울트라 케쟁이”인 수빈이는, 부산에 있는 “퀄리티”에서도 그 누가 그녀의 앞길을 막더래도 돈 있는 남자는 나이 불문, 아저씨든 청년이든 다 가릴 것 없이 접근을 시도하고, 소티는 기본으로 받으며 추가로 +100만원만 준다면 몸도 언제나 준비 “완료”.
그게 바로 그녀의 특기. 몸과 마음이 준비되면 자기 집으로 가자는 말 한마디면 스킬을 “시전”한다.
그녀가 말하는 자기 집은 열심히 일해서 빠듯하게 월세를 낸다고 말하지만, 그 집도 어느 손님이 그녀를 위해 매달 월세를 부담하는 안타까운 스토리를 머금고 있는 집이다. 과연 그녀는 어쩌다가 이렇게 “돈미새”가 되었을까?
이제는 그런 게 중요치 않아졌다. 그녀의 삶에는 돈이 답이니 나이가 어찌 됐든 중요한 건 그냥 돈이다. 03년생답게, 젊고 푸르른 나이에 이런 경험을 다지고 있는 그녀. 앞으로 어떤 “지옥”이 펼쳐질지 아무도 모른다.
결국 그녀의 일상은 케이와 돈을 중심으로 돌아가고, 그 외의 모든 것은 무의미하다. 그 누구도 그녀를 “진짜”로 보지 않는다. 그녀의 주변도 그녀를 칭하는 건 “돈만 밝히는 약쟁이”, “돈도 안 갚은 약쟁이”라고 생각한다.
이럴 때 쓰는 말이 있다. “끼리끼리”라고. 그녀도 역시 하나와 같은 악마이며, 그녀의 이름은 ”바알“이라고 칭해야겠다.
과연 수빈이의 운명은?
복용 중인 약물 : 케ㅇ , 아ㅇ스
그녀의 명언 :
“돈이 없으면 사랑도 없고 소티도 없고 내 집도 없다. 그게 바로 현실이야 오빠.
그래서 얼마 줄 건데? 풀묶은 기본인 거 알지?”
출몰지역: 부산
하는일 : “마수빈”.. 그녀는 부산의 룸빠 “퀄리티” 아가씨이다. 강남의 “쩜오”와 같은 곳에서 일을 하며 본인 스스로 강남에 있는 여자들보다 잘났다고 생각하는 수빈이. 오늘은 하나의 잘못으로 인해 그녀들의 친구들은 “하 나 하 나”씩 알아가보자.
누군가 그랬다 여기선 모든 남자가 최고의 고객이자, 주머니가 두둑한 남자는 결혼할 고객이라고 그러나 그녀는 어디까지 진짜인지 어디까지가 가짜인지, 그냥 돈만 보면 어쩔 수 없을 정도로 입에 침을 머금고 살아가는 “아가씨”다. 또 남성이라면 가리지 않고 어른들에게나 청년에게 다 비슷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초특급 맞춤형 “오나홀 아가씨”이기도 하다
학창시절은 대학에서 인제대 오나홀행정과를 다니며 과 선배와 후배들에게 ”오나홀 사용법“을 전수하면서 엄청난 ”열정“을 보여줬으나, 후에 알고 보니 그랬던 이유가 “마@”때문이라고 한다. 데일리 케이코킹에 더 집중하는 “슈퍼 울트라 케쟁이”인 수빈이는, 부산에 있는 “퀄리티”에서도 그 누가 그녀의 앞길을 막더래도 돈 있는 남자는 나이 불문, 아저씨든 청년이든 다 가릴 것 없이 접근을 시도하고, 소티는 기본으로 받으며 추가로 +100만원만 준다면 몸도 언제나 준비 “완료”.
그게 바로 그녀의 특기. 몸과 마음이 준비되면 자기 집으로 가자는 말 한마디면 스킬을 “시전”한다.
그녀가 말하는 자기 집은 열심히 일해서 빠듯하게 월세를 낸다고 말하지만, 그 집도 어느 손님이 그녀를 위해 매달 월세를 부담하는 안타까운 스토리를 머금고 있는 집이다. 과연 그녀는 어쩌다가 이렇게 “돈미새”가 되었을까?
이제는 그런 게 중요치 않아졌다. 그녀의 삶에는 돈이 답이니 나이가 어찌 됐든 중요한 건 그냥 돈이다. 03년생답게, 젊고 푸르른 나이에 이런 경험을 다지고 있는 그녀. 앞으로 어떤 “지옥”이 펼쳐질지 아무도 모른다.
결국 그녀의 일상은 케이와 돈을 중심으로 돌아가고, 그 외의 모든 것은 무의미하다. 그 누구도 그녀를 “진짜”로 보지 않는다. 그녀의 주변도 그녀를 칭하는 건 “돈만 밝히는 약쟁이”, “돈도 안 갚은 약쟁이”라고 생각한다.
이럴 때 쓰는 말이 있다. “끼리끼리”라고. 그녀도 역시 하나와 같은 악마이며, 그녀의 이름은 ”바알“이라고 칭해야겠다.
과연 수빈이의 운명은?
복용 중인 약물 : 케ㅇ , 아ㅇ스
그녀의 명언 :
“돈이 없으면 사랑도 없고 소티도 없고 내 집도 없다. 그게 바로 현실이야 오빠.
그래서 얼마 줄 건데? 풀묶은 기본인 거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