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콘텐츠들은 텔레위키가 직접 업로드하는 것이 아닌 유저들이 수집하고 게시하는 것입니다. 문제가 있는 경우 [email protected]로 연락 주시면 조치하겠습니다.

이름: 채서은 04년생

출몰지역: 강남, 강서



하는 일:

오늘 소개하는 서은이는 그동안 작성자가 그 누구보다 올리기 위해 기다린 “꽃뱀 오나홀”이다. 그녀가 어쩌다 저런 별명을 갖게 되었고, 어쩌다가 서은이가 저렇게 되었는지 알아가 보자.



그녀는 고등학생 때 못난 얼굴과 작은 가슴으로 트라우마를 갖고 있었다. 그러나 부유하지 않은 집안으로 인해 성형은 너무나도 본인과 멀고 먼 얘기였고, 그녀는 그렇게 하루하루 본인의 집안을 비판하고 사회를 비판하며,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동네의 “병신”들과 잠자리를 갖고 본인의 “산삼보다 귀한 고삼 오나홀”을 갖다 바치며 하루하루를 살아왔다. 그래야만 본인이 저지르는 짓들을 그 남성들이 막아주니까. 그때부터 어찌 보면 빌드업을 했던 것 같다.



그러다 그녀의 눈에는 먹잇감이 포착됐고, 그 남성은 그녀가 흔드는 얄팍한 가슴과 엉덩이를 보았다. 그걸 본 남성은 “플러팅인가?”라며 혼자 설레었고, 서은이는 그걸 절대로 놓치지 않았다. 그렇다. 결국 그 남성은 “꽃뱀 오나홀”을 사용해버린 것이다. 계획에 성공한 서은이는 바로 흥정을 시작했고, 피해자는 정작 남성인데 합의금은 서은이가 받아가는 역겨운 상황이 발생한다.



그렇게 자금을 만든 서은이는 바로 강남으로 날아가 울트라 캡짱 “모티바”를 가슴에 넣었고, 얼굴엔 사무라이도 울고 갈 정도로 칼로 난도질을 하며 지금의 “채서은”이 탄생했다. 이 얼마나 억울한가. 정작 그 남성의 집안은 본인의 튜닝을 위해 기둥이 휘청거리는데, 서은이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나는 강남 여자가 될 거야”라는 포부를 갖고 강남에 입성했다.



그러나 그곳은 더욱 더 자본주의 사회였기에 돈이 필요했다. 그렇다고 또 “꽃뱀 오나홀”을 사용할 수는 없기에, 친구들에게는 본인의 집이 잘사는 것처럼 속이며 뒤에서는 “블랜딩”이라는 “쩜오”에 출근한다. 여기서 쩜오는 면접에서도 “꼬추 좀 빨고 옷 다 벗으면 돈 벌어”라고 할 정도로 굉장히 수위가 높다.



그렇다. 이왕 시작한 “창녀 오나홀”, 그녀는 돈이라도 많이 벌자는 마인드로 그곳에 출근했다. 그렇게 항상 8시~5시까지 일을 하고, 일이 끝나면 클럽이나 우리 “진구”를 만나 본인의 자취방으로 데려가 함께 뜨거운 합체를 한다고 한다.



“진구”는 누구인가? 위의 글에 진구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놓은 글이 있다. 이 둘을 보면 “거짓 인생”의 끝을 보는 것 같지만, 일단 서은이가 중점이니 서은이 얘기를 쭉 이어가겠다.



그러나 여기에 “마약”이 빠지면 서운한가? 키야~ 그녀도 어김없이 “브ㅇ”, “케ㅇ”를 시작했고, 소문에 의하면 본인도 약쟁이지만 “나는 아ㅇ스 하는 애들이 진짜 병신 같아”라는 발언을 입에 담고 산다고 한다.



어쩌다가 그녀는 이렇게 얼굴에 철면피를 깔고 인생을 살게 된 걸까? 진구도, 서은이도 집안이 찢어지도록 가난했기에 그런 것인가? 아니다. 이건 본성이다.



집안이 가난하다고 그 사람도 가난한 건 아니다. 항상 노력하고 잠도 줄여가며 가난을 극복하려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 이 둘과는 다르게, 이 둘은 본인에게 주어진 시간에 좀 더 편하게 돈을 벌고 남의 눈탱이를 치며, 그렇게 번 돈으로 극강의 “쾌락”을 즐기며 살고 있다.



그렇게 서은이는 인스타나 주변인들에게는 “우리 집 좀 살아”라는 망언을 뱉으며, 오늘도 진구와 함께 그들의 도파민 수용소를 채워줄 “재료”들을 찾고 있다.



작성자는 이 글을 읽는 독자들에게 말해주고 싶다.

“항상 경계해. 그리고 긴장의 끈을 놓지 마.”

언제 이런 마약에 쩌든 “꽃뱀 오나홀”이 곁에 다가올지 모른다. 긴장하고, 작성자의 말을 잊지 말고 상기하자.





과연 서은이의 운명은?



복용 중인 약물: 브ㅇ, 캔ㄷ, 케ㅇ



그녀의 명언:

“200이면 나가요. 먼저 돈 주시면 따라 나갈게요. 제 오나홀 느끼면 오빠, 저 스폰할걸요?”



(좆댔어 진구야 언능 와 나 2차 끌려나간다 얼른 와서 이새끼 으악좀 죽이고 오늘 우리 가서 케ㅇ 파튀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