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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이린 99년생
출몰지역: 구로구 , 강남구
하는 일:
“이린” 오늘 등장하는 여성은 일반 “악마”도 아니고 “대 악마” 정도 되는 인물이다. 본인의 잘못으로 본인의 친구가 고통받고 있는데, 그 고통을 외면하고 본인의 재미를 위해 지금도 “낄낄” 거리며 웃고 있는 그녀를 생각하면, 곧 지나가는 여름에 마지막 공포 영화를 보는 것 같다. 이제 우리는 “이린”, 그녀가 누군지 알아가 보자.
이린은 구로구에서 태어난 99년생 여성이다. 토끼띠로 태어난 그녀는 미래에 토끼 같은 여성이 되고 싶은 마음에 어린 시절 열심히 남성들에게 꼬리와 슴가를 흔들고 다녔다. 어린 시절부터 동네에서 가장 유명한 “Fox”가 된 이린이는 그때부터 대한민국에서 제일가는 “Fox”가 되기로 결심했다. 그러나 거울에 비치는 그녀의 얼굴은 “토끼”가 아닌 “도끼”로 찍어놓은 듯한 얼굴이었고, 집안도 유복하지 못해서 성형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그리하여 그녀는 “아가씨”로의 전직을 결심했다.
그녀의 전직은 그녀의 사상도 바꿨고, 강남에 입성한 그녀는 뇌구조가 리뉴얼되어 “정신이상자 토끼”가 되었다. 얼굴도 못생기고 뇌도 망가진 그녀는 본인이 “토끼”라고 빙의해 강남의 “달리는 토끼”에 출근하며 열심히 수위조로 남성들의 지갑을 열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녀가 만나는 남성들은 하나같이 40대가 넘은 아저씨들이었고, 그녀의 별명은 “올드스쿨 오나홀”이 되었다. 그렇게 달토에서 유명인사가 된 이린이는 더 이상 달토에서의 영업이 힘들다고 생각한 듯, “유앤미”로 가게를 이적했고, 그곳에서 영업진 유호와 “논현동 로맨스”를 찍었다고 유명하다.
과연 여기까지가 그녀가 저지른 죄일까? 아니다. 그녀는 친구들에게 “마@“을 대신 구매해 달라고 부탁하며 협박을 일삼았다. 결국 그 협박에 지친 친구들은 하나둘 이린이의 곁을 떠나갔다. 그러던 와중, 지금 남은 친구들에게도 본인은 떳떳하다며 본인은 내려주고 친구들을 올리라는 등 파렴치한 행동들을 일삼고 있다. 인스타 스토리에는 본인의 무죄를 주장하며, 본인의 이득을 위해 친구들을 부려먹고 팔아넘기며, 남들이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을 신경 쓰는 이린이의 악행은 도대체 어디까지일까?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겠다. 다만 부디 그녀의 주변은 그녀와의 “악의 연대기”를 이 글을 읽고 끊길 바란다. 결국 그녀는 당신들을 망칠 것이고, 결국 그녀가 내려간 곳에는 당신들의 만행들이 올라올 것이다. 그러니 부디 서둘러 그녀의 곁에서 도망치길 권고한다.
과연 이린이의 운명은?
복용 중인 약물: 케ㅇ, 아ㅇ스
그녀의 명언:
“내 신상 털어서 뭐하게, 나올 게 없는데? 너네가 지어낸 이야기잖아. 난 꿀릴 게 없어.”
(그녀의 친구들은 그녀에게 인정하고 사과하라 하소연을 하고 있다. 그러나 그녀는 역시 “정신 이상자 토끼”이기에 여전히 현실을 부정하며 친구들에게 웃음으로 답을 하고 있다.)
출몰지역: 구로구 , 강남구
하는 일:
“이린” 오늘 등장하는 여성은 일반 “악마”도 아니고 “대 악마” 정도 되는 인물이다. 본인의 잘못으로 본인의 친구가 고통받고 있는데, 그 고통을 외면하고 본인의 재미를 위해 지금도 “낄낄” 거리며 웃고 있는 그녀를 생각하면, 곧 지나가는 여름에 마지막 공포 영화를 보는 것 같다. 이제 우리는 “이린”, 그녀가 누군지 알아가 보자.
이린은 구로구에서 태어난 99년생 여성이다. 토끼띠로 태어난 그녀는 미래에 토끼 같은 여성이 되고 싶은 마음에 어린 시절 열심히 남성들에게 꼬리와 슴가를 흔들고 다녔다. 어린 시절부터 동네에서 가장 유명한 “Fox”가 된 이린이는 그때부터 대한민국에서 제일가는 “Fox”가 되기로 결심했다. 그러나 거울에 비치는 그녀의 얼굴은 “토끼”가 아닌 “도끼”로 찍어놓은 듯한 얼굴이었고, 집안도 유복하지 못해서 성형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그리하여 그녀는 “아가씨”로의 전직을 결심했다.
그녀의 전직은 그녀의 사상도 바꿨고, 강남에 입성한 그녀는 뇌구조가 리뉴얼되어 “정신이상자 토끼”가 되었다. 얼굴도 못생기고 뇌도 망가진 그녀는 본인이 “토끼”라고 빙의해 강남의 “달리는 토끼”에 출근하며 열심히 수위조로 남성들의 지갑을 열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녀가 만나는 남성들은 하나같이 40대가 넘은 아저씨들이었고, 그녀의 별명은 “올드스쿨 오나홀”이 되었다. 그렇게 달토에서 유명인사가 된 이린이는 더 이상 달토에서의 영업이 힘들다고 생각한 듯, “유앤미”로 가게를 이적했고, 그곳에서 영업진 유호와 “논현동 로맨스”를 찍었다고 유명하다.
과연 여기까지가 그녀가 저지른 죄일까? 아니다. 그녀는 친구들에게 “마@“을 대신 구매해 달라고 부탁하며 협박을 일삼았다. 결국 그 협박에 지친 친구들은 하나둘 이린이의 곁을 떠나갔다. 그러던 와중, 지금 남은 친구들에게도 본인은 떳떳하다며 본인은 내려주고 친구들을 올리라는 등 파렴치한 행동들을 일삼고 있다. 인스타 스토리에는 본인의 무죄를 주장하며, 본인의 이득을 위해 친구들을 부려먹고 팔아넘기며, 남들이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을 신경 쓰는 이린이의 악행은 도대체 어디까지일까?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겠다. 다만 부디 그녀의 주변은 그녀와의 “악의 연대기”를 이 글을 읽고 끊길 바란다. 결국 그녀는 당신들을 망칠 것이고, 결국 그녀가 내려간 곳에는 당신들의 만행들이 올라올 것이다. 그러니 부디 서둘러 그녀의 곁에서 도망치길 권고한다.
과연 이린이의 운명은?
복용 중인 약물: 케ㅇ, 아ㅇ스
그녀의 명언:
“내 신상 털어서 뭐하게, 나올 게 없는데? 너네가 지어낸 이야기잖아. 난 꿀릴 게 없어.”
(그녀의 친구들은 그녀에게 인정하고 사과하라 하소연을 하고 있다. 그러나 그녀는 역시 “정신 이상자 토끼”이기에 여전히 현실을 부정하며 친구들에게 웃음으로 답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