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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게시글에 대한 답글한 때 트럼프 내부자로 오해받았던 Garrett Jin의 중동 정세 정리 글. 이 긴장 속에서 각국이 어떻게 계산기를 돌리고 있는지 잘 정리해두었습니다. • 한국 반도체 팹이
답글한 때 트럼프 내부자로 오해받았던 Garrett Jin의 중동 정세 정리 글. 이 긴장 속에서 각국이 어떻게 계산기를 돌리고 있는지 잘 정리해두었습니다. • 한국 반도체 팹이
읽은 소감



1. 한국 위험을 좀 너무 높게 평가한듯? 한국은 일본보다 원전 의존도도 높고, 에너지 안보 이슈로 수입국을 잘 분산시켜 둔 것으로 알고있음 (러시아는 한국과 킹크랩-에너지 깐부)



2. 이런 작금의 이란 사태에 중국이 꽤나 조용했던 것이 제일 무서운 점. 달러 말고 위안화로 결제하면 유조선 통과시켜준다? 레반꿀의 '변화하는 세계질서'가 다시 생각나는 지점



3. 미국은 이란이 분명 핵과 관련한 선을 넘었다고 생각을 하고 (이스라엘 어쩌구 음모론도 맞는 것 같고) 지상군 투입까지 고려한 것 같은데, 이 작전의 성공여하에 따라 세계선이 뒤틀릴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