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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소감 - 자아전가
예전에는, 역량 있는 개인들의 협업 시너지로 인해 조직의 성장속도가 조직원 개개인이 성장하는 속도를 아득히 뛰어넘는 것이 좋은 스타트업 특징이라 느꼈다.
이제는 협업 시너지를 넘어, 개개인의 능력이 그냥 조직과 하나가 되어버리는 것이 특이점 이후의 성공모델이 된 것 같다 느껴진다.
타인이 나의 능력을 사용할 수 있으면서 100% Align된 조직은, 협업과정의 필연적인 비효율인 Blocking을 비동기적 업무 형태로 극복하는게 가능해졌기 때문이 아닐까
데스 스트렌딩이라는 게임에서 4000의 죽은 영혼들이 컴퓨터가 되어버린 일종의 초지성 개념이 나오는데..
Harness도 사실 개인의 노하우를 시스템으로 주입하는 방법론.... 이란걸 또 생각해보면 결국 생산성 깎기의 종착점은 의식통합이 아닐까...
예전에는, 역량 있는 개인들의 협업 시너지로 인해 조직의 성장속도가 조직원 개개인이 성장하는 속도를 아득히 뛰어넘는 것이 좋은 스타트업 특징이라 느꼈다.
이제는 협업 시너지를 넘어, 개개인의 능력이 그냥 조직과 하나가 되어버리는 것이 특이점 이후의 성공모델이 된 것 같다 느껴진다.
타인이 나의 능력을 사용할 수 있으면서 100% Align된 조직은, 협업과정의 필연적인 비효율인 Blocking을 비동기적 업무 형태로 극복하는게 가능해졌기 때문이 아닐까
데스 스트렌딩이라는 게임에서 4000의 죽은 영혼들이 컴퓨터가 되어버린 일종의 초지성 개념이 나오는데..
Harness도 사실 개인의 노하우를 시스템으로 주입하는 방법론.... 이란걸 또 생각해보면 결국 생산성 깎기의 종착점은 의식통합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