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콘텐츠들은 텔레위키가 직접 업로드하는 것이 아닌 유저들이 수집하고 게시하는 것입니다. 문제가 있는 경우 [email protected]로 연락 주시면 조치하겠습니다.

전달됨Anecdote
이런거 보면 아무리 생각해도 기관이 온체인으로 온다라는 네러티브는 진짜 크립토 프로젝트들의 부푼 망상에 가깝지 않나라고 생각.



여전히 디파이 리스크 요소들이 너무 많고 4월 밖에 안됬는데, 26년도에만 온체인 해킹 규모가 1조가 넘어간다.



근데 여기에 기관이 자산을 적극적으로 넣을 수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