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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월장집

2004.11.27
표영훈
현재 문경시 점촌 거주
사기로 한국에서 수배
현재 시아누크빌 볼라이호텔 거주
010 4730 3404
첫째형 표영성

12년생 양주 먹고 재우고 풀강간 때렸지만 섹스 동영상으로 협박후 신고 못하게함
현재 한국에서 재판 재끼고 캄보디아 시아눅 볼라잇 호텔에서 투숙중
성불법 촬영물 유포 혐의로 징역갔다오고 나온날 중학생 따먹고 영상 재촬영
엄마 한태자 김천에서 주변사람한태 돈빌리고 다른지역으로 도피
아빠 표창도 노가다중
형 표영호 가개통 폰가게중
첫째형 이름 불명 해양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