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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영업진 페페는 해당 사건의 피해자를

양빵쟁이, 명의자라는 말로 조롱과 비난을 섞어 2차 피해를 가하며 구글 커뮤니티에 올려봐라. ’욕 안먹으면 다행이다’, ‘명의자를 델고와서 지겹지도 않냐‘



그러고선 저한테 500을 준다며,

좋게 봐달라 아양을 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