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콘텐츠들은 텔레위키가 직접 업로드하는 것이 아닌 유저들이 수집하고 게시하는 것입니다. 문제가 있는 경우 [email protected]로 연락 주시면 조치하겠습니다.

이름: 김지유

출몰지역: 인천



하는 일:

“박제“. 보통의 사람들이라면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고 과거를 후회하며 반성하는 삶을 살아가지만, 지유는 그러한 행동을 오히려 “한녀”라고 생각한다. 지금까지도 자신의 마약 생활과 친구들을 자랑 삼아 떠벌리며 온갖 땡깡을 부리고 있다. 과연 지유는 누구인가?



김지유, 그녀는 어린 시절부터 “마약”과 무척 가까운 삶을 살아왔다. 주변이 모두 약쟁이들이었고, 그런 사람들과 어울리다 보니 자연스럽게 마약을 접하게 된 것이다. 그러나 그녀는 그때 그 독사과를 먹지 말았어야 했다. 첫맛은 달콤했지만, 결국 그 사과는 독이었고, 그녀는 지금까지 마약에 절어 살아가고 있다.



그녀는 왜 그렇게 중독이 되었을까? 제보자들의 말에 따르면, 지유는 다른 여성들보다 더 강해 보이고 싶고 쎄 보이고 싶은 전형적인 “늦바람”의 표본이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주변에서 조금이라도 무시하면 엄청난 폭언을 퍼붓고, 남녀 가릴 것 없이 수많은 적을 만들어왔다. 작성자 역시 그 언행을 보고 그녀에 대해 조금이나마 확신할 수 있었고, 실제로 다른 박제 채널 관리자에게 욕을 퍼붓는 장면도 목격했다.



도대체 왜 그렇게 강해지고 싶은 마음에 집착하는 걸까? 제보자에 따르면 어린 시절 그녀는 학교에서 잘나가던 여학생들에게 “마녀사냥”을 당했다고 한다. 하지만 그 원인 또한 그녀의 이간질과 거짓말 때문이었으며, 그때 쌓인 분노가 성인이 된 지금에서야 터져 나온 것이라 한다.



그렇다면 왜 자신이 저지른 잘못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못하는 걸까? 그녀로 인해 피해를 입은 학생들은? 그리고 성인이 된 지금까지 그녀의 곁에 머물며 피해를 본 사람들은? 지유는 극도로 이기적인 여성이다. 그럴 때마다 주변에서 사람들이 떠나가지만, 그녀는 오히려 그들을 욕하고 헐뜯으며 무시한다. 이런 태도는 차마 입으로 담기조차 힘들 정도다.



그녀는 자신의 잘못을 알까? 전혀 아니다. 여전히 마약을 하는 것을 당당하게 여긴다. 친구들이 “스폰지밥 오나홀”을 하는 것도 “돈 없는 남자들은 그냥 죽어야 한다”라는 식으로 말한다. 그녀가 어떤 가치관을 가진 사람인지 알 수 없지만, 언행을 보면 그녀가 얼마나 이기적이고 못된 인간인지 금세 알 수 있다.



결국 하루하루 마약에 찌들어 살던 지유는 남성과 모텔에서 동시 투약을 하다 현장에서 체포되었다. 이후 구치소에 수감되었다가 “집행유예”로 풀려났지만, 세상 밖에 나와서도 여전히 마약을 한다는 이야기가 들려온다. 그녀야말로 진정한 “마약왕 오나홀”이라 불릴 만하다. 과연 그녀는 마약을 끊을 수 있을까?



작성자가 한 달 동안 수많은 사람을 지켜봤지만, 대부분은 반성하며 새롭게 살아가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지유는 절대 그러지 못할 것이라 생각한다. 그녀는 끝없이 추락할 것이고, 그 끝이 “심연”이라 하더라도 멈추지 않을 것이다. 결국 어디까지 떨어지는지,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직접 겪어본 뒤에야 스스로 브레이크를 밟을 수 있을 것이다.



이제 그 끝이 어디일지, 그리고 얼마나 잔혹할지 우리 모두 지유의 앞날을 지켜보며 궁금해하고 있다.



과연 지유의 운명은?



복용 중인 약물
: 아ㅇ스 , 케ㅇ , 브ㅇ



그녀의 명언:

“시발련아 나 마약하는건 맞는데 뭐 어쩌라고 마약이 잘못된거야? 니네가 돈 없어서 못하는거잖아 ㅋㅋ 병신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