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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물량 15%정도 들고있던거 다 짤랐음



더 크라임해줄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0.6불에 판 주식 넘어가신 분도 하나도 후회안된다고 했는데 사실 그런거임.



한 1.2-1.3라인에서 대부분을 정리했는데, TGE이후 불투명한 상황도 있겠지만 앞으로 스톡의 시대가 펼쳐짐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스텝이 거의 전무한 거 같아 보였음. V1 V2는 무슨 차이인지도 모르겠고



토큰 가격과 유통물량에 진심인 프로젝트라 더 빠질것 같다고 숏은 모르겠네요 오히려 숏이 많이 쌓이면 구실이 될 수 있으니 조심하기 그렇다고 롱도..?



그동안의 기회비용을 찾으러 6월 IPO시기에 조정이 오던말던 주식으로 분배하시는게 더 좋아보임 코숏주롱으로 가볍게 시작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