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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텔닉: @DEVILL0606 악마
이름:라우영
나이:1981년 10월 6일
지역:캄보디아 시아누크빌
피해금액:13000불
제보내용:
라우영 25년10월 집행(장집 박제된인물)이사람 텐게임으로 웬치로 넘겨져 일을 하다가 웬치안에 사무실 개바시가 있어서 개바시 총비용3800불을 저와 같이 지내는 형이 빌려주고 이사람이 웬치에서 나왔습니다.나와서 생활비도 없어 같이 지내는 형과 조금씩 주면 일단 그걸로 당분간 생활하라고 주었습니다. 라우영씨와 같은 호텔에서 지내면서 조금씩 뉘우뉘우하게 되어,총8000불을 빌려주게 되었습니다. 자기형이 삼성전자에 다니는데 다음주에 꼭 돈을 갚기로 하고 여러차례 빌려주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돈을 받기로 한 날 자기형에게 1000만원을 받았으나 환전 문제때문에 환전상을 알아보고 있다기에 저는 기다렸습니다.
그게 하루가 지나고 환전할 곳이 없어, 다시 형에게 돈을 돌려주었다고 이야기하며 달라고 하면 바로 준다고 저에게 이야기 하였습니다. 믿고 믿고 기다렸으나 돈 언제되냐고 제가 물었으나 환전상 알아보고 있다고 여러차례 이야기하며 저도 친구에게 돈을 빌린 입장이라고 재차 빨리 해결해 달라고 재촉 하였습니다.
호텔방도 체크아웃을 저도 모르게 했더군요. 그호텔방 보증금(200불)도 제가 걸었는데 자기가 챙겼더군요. 제가 물었습니다. 방뺀도 가지고 잇냐고…가지고 잇다길래 저는 돈도 없는데 달라고 하라다가 빈정상할까봐 그냥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날 환전상 만나서 돈들어오면 바로 환전해서 저에게 보내준다고 해서 호텔 밖으로 나가길래 믿었습니다.
저도 돈을 빌렸쪽에서 제촉을 하여 라우영에게 어떻게되었는지 연락해보고 자기도 아직이라고 보채는중이라고 답변이 왓습니다.
시간이 몇시간이 흘러 텔레그램을 보내도 읽기만 하고 계속 쌩깝니다
결과적으로 다 거짓말이고 돈 안줄려고 도망친거죠. 자기한테 그렇게까지 해줬는데 조금 이나마 더 챙겨줄려고 했는사람 뒷통수치고 도망갓는 꼴이네요.총금액이 제돈 다른형도 포함 13000불 가량인데 이게 사람새끼인지..저는 믿고 설마했는데 사기치고 도망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