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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큰 관점에서 보면 좋을 것 같음



1/ 수요 둔화를 의미하는건 아니지만 엔비디아조차 메모리 상승에 따른 마진 보호를 못한다고 시장이 인식할 수 있음



2/ 브로드컴 실적 발표 이후 마진에 서버랙 마진에 대한 의문을 시장이 많이 가지고 있었는데 이 시점에 대답?



3/ 수요 둔화가 아니라 없어서 성능 향상을 못 시키는거니 투자 논지 훼손은 아님



4/ 다만 현재 시점의 메모리 가격 이상이 지속될 경우 시장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 아직 아니라는 정도만 캐치



5/ 그럼 결국은 메모리 3사의 Capex 증가 or 또 다른 메모리 플레이어가 나와야함



6/ 토큰 비용 절하되는 속도보다 토큰 사용량 증가 속도가 너무 가파름



7/ 사용하는 기업의 입장에서 비용 지출이 심각하게 증가하고 있다는 지점



8/ 대안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것으로 보임. ex) 딥시크와 같은 저렴한 모델



9/ 앤스로픽과 오픈 AI 모두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 더 많은 컴퓨팅 능력 확보를 통해 토큰 당 비용 절감을 위해 노력할 것임



10/ 다만 모든 것을 결정하는 엔비디아의 선택이 일부 메모리를 줄여서 데이터센터를 가동하는 것이라면 다시 한 번 전력의 턴이 올 수 있음



11/ 메모리는 줄여서 넣더라도 데이터센터를 지어서 돌리기 위해서는 "전력"이 필수가 아닐까?



12/ AI 랠리 이후 DOW가 달리는건 대부분 Fake 였지 않나라는 걸 생각해보면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