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콘텐츠들은 텔레위키가 직접 업로드하는 것이 아닌 유저들이 수집하고 게시하는 것입니다. 문제가 있는 경우 [email protected]로 연락 주시면 조치하겠습니다.


[ 소식 ]
최근 텔레그램 CEO 체포와 더불어
국내 겹지인방이 메스컴에
오르게 되어
텔레그램 보안에 대한 많은 루머와
얘기들이 오가고 있다
이에 대해서 내용을 한번 정리해보려고
한다.
(카테고리가 [소식]인데도 경어체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이거 때매 종일
어린새끼들 징징대는거 듣느라
머리가 아파서 그렇다)
🔴겹지인방, 지능방 🔴
국내에서 메스컴에 오른
겹지인방과 지능방에 대해
우선 설명해 보려고 한다.
겹지인방은 말 그대로 겹치는
지인을 찾는 방이다.
예를 들어 "수원 21 다이녀"라고
올리면 다이녀의 지인들이
그 글을 보고 연락해서
다이녀의 남자 지인들이
모인 그룹방이 만들어진다.
(혹은 갠텔로 둘이)
그리고는 모여서 다이녀를
능욕하고 딥페이크 사진을 만들고...
뭐 그런식이다;;
지능방은 지인능욕방의 줄임말로
지인 능욕을 하는 방이다.
딥페이크, 합성사진, 단순 능욕 등
직접 보면 머리가 아플 수준이다.
이 두 방은 보통 한방에서
같이 운영 되고
대부분의 유저층은 중고딩들과
20대 초반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런 방들도 역사가 상당히 깊다.
네임드, 고인물 유저들은
보안에 빠삭해서 자기 앞길은
잘 챙기겠지만
대부분의 유저들은 아무 것도 모르는
학생들이라 보안에 무지하다.
~~난 개인적으로 다 잡혀갔으면 한다~~
🔴 텔레그램의 협조와 보안 🔴
이제 서론은 됐고 중요한 보안에 대해
얘기를 해보려고 한다.
우선 텔레그램은 "부분적으로" 협조를 한다.
첨부한 사진 2개는 이에 대한 공문이다.
(첫번째는 브라질 정부의 공문,
두번째는 독일 정부와 텔레그램의 대화)
주요 내용은 이렇다.
각 정부측에선 마약 유통,제조 / 테러 / 아청에
대한 중범죄에 대해서 협조를 요청했고
텔레그램은 이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과
일부 정보 (가입 전화번호 , IP 주소)만
협조에 응했다는 내용이다.
https://telegra.ph/Talk-About-PL-2630-2020
이 링크는 텔레그램 본사가
브라질 협조 건에 대해서 남긴 코멘트다.
읽어보면 알겠지만
순순히 협조한 분위기는 아니다.
텔레그램은 처음부터 보안성을 강조한
메신저 이기도 하고
이 보안성 때문에 사용하는 유저들이
대다수이다.
물론 지금은 인터페이스나
각종 기능이 많아져
대중적인 메신저를 뛰어 넘은 수준이다.
주제로 다시 돌아가서
과연 텔레그램이 모든 정보를
공개한다면
사람들이 텔레그램을 사용할까?
내 추측은 일단 이렇다.
1. 텔레그램의 아이콘은 "보안" 이다.
2. 최근 텔레그램에서 TON코인 상장과 함께
대중화에 힘을 쓰고 있다.
3. 이러한 상황에서 모든 정보를 공개한다면
안그래도 떨어진 주가와
TON 시세가 대폭락 할 것이다.
4. 텔레그램 CEO 두로프는 정자를 50만원에 팔아
알려진 바로는 100명의 자식이 있다고 하니
제정신인 사람은 아니다.
5. 결론은 굴복할 사람은 아니다.
뭐 내 바램일수도 있고
팩트 일 수도 있겠지만
일단 내 추측으로는 그렇다.
이번에도 다른 국가의 협조 상황과 비슷하게
버티다가 일부 정보를 제공하고
벌금 내고 나오지 않을까 싶다.
다만 이번 사건이 중요한 것은
이번에 두로프가 제공하는 내용에 따라서
앞으로의 텔레 보안성이 좌우 된다는 것이다.
이 부분은 주시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만약에" 두로프가 만세를 친다 하면
필자인 다이노는 주 거처를
다른 메신저로 옮길 생각이다.
나뿐만이 아니겠지.
🔴 그래서 어떡함? 🔴
일단 이번에 이슈화된 지능방,겹지인방의
경우에는 딱히 할게 없을 듯하다.
텔레그램이 한국 정부에 우호적일지도 모르고
사실 역겹고 이슈가 되었을 뿐이지
아동착취, 마약류, 테러에 비해선
중요한 사건은 아니다.
본인 번호로 가입했더라면
망치로 대가리를 한대 치면 될 듯하고
매일밤 손발을 벌벌 떨며
악몽에 고통받으면 된다.
나머지 유저들은 그냥 조용히 있으면
되지 않을까 싶다.
그 외의 업자나 마약 유저들은
이번 두로프의 처벌과
두로프의 반응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
사실 브라질이나 독일의 선례처럼
번호와 IP만 제공한다면
문제가 될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다.
하지만 텔레그램에서 만세를 친다면?
이건 큰 문제일 듯하다.
하지만 당장 두로프가 이 수많은
텔레 유저들을 등돌릴 것 같지는 않다.
이번 일을 주시해야할 뿐이지
뭐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없다.
"어쩌피 잡힐놈은 뭘해도 잡히고
안잡힐 놈은 뭘해도 안잡힌다"
최근 텔레그램 CEO 체포와 더불어
국내 겹지인방이 메스컴에
오르게 되어
텔레그램 보안에 대한 많은 루머와
얘기들이 오가고 있다
이에 대해서 내용을 한번 정리해보려고
한다.
(카테고리가 [소식]인데도 경어체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이거 때매 종일
어린새끼들 징징대는거 듣느라
머리가 아파서 그렇다)
🔴겹지인방, 지능방 🔴
국내에서 메스컴에 오른
겹지인방과 지능방에 대해
우선 설명해 보려고 한다.
겹지인방은 말 그대로 겹치는
지인을 찾는 방이다.
예를 들어 "수원 21 다이녀"라고
올리면 다이녀의 지인들이
그 글을 보고 연락해서
다이녀의 남자 지인들이
모인 그룹방이 만들어진다.
(혹은 갠텔로 둘이)
그리고는 모여서 다이녀를
능욕하고 딥페이크 사진을 만들고...
뭐 그런식이다;;
지능방은 지인능욕방의 줄임말로
지인 능욕을 하는 방이다.
딥페이크, 합성사진, 단순 능욕 등
직접 보면 머리가 아플 수준이다.
이 두 방은 보통 한방에서
같이 운영 되고
대부분의 유저층은 중고딩들과
20대 초반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런 방들도 역사가 상당히 깊다.
네임드, 고인물 유저들은
보안에 빠삭해서 자기 앞길은
잘 챙기겠지만
대부분의 유저들은 아무 것도 모르는
학생들이라 보안에 무지하다.
~~난 개인적으로 다 잡혀갔으면 한다~~
🔴 텔레그램의 협조와 보안 🔴
이제 서론은 됐고 중요한 보안에 대해
얘기를 해보려고 한다.
우선 텔레그램은 "부분적으로" 협조를 한다.
첨부한 사진 2개는 이에 대한 공문이다.
(첫번째는 브라질 정부의 공문,
두번째는 독일 정부와 텔레그램의 대화)
주요 내용은 이렇다.
각 정부측에선 마약 유통,제조 / 테러 / 아청에
대한 중범죄에 대해서 협조를 요청했고
텔레그램은 이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과
일부 정보 (가입 전화번호 , IP 주소)만
협조에 응했다는 내용이다.
https://telegra.ph/Talk-About-PL-2630-2020
이 링크는 텔레그램 본사가
브라질 협조 건에 대해서 남긴 코멘트다.
읽어보면 알겠지만
순순히 협조한 분위기는 아니다.
텔레그램은 처음부터 보안성을 강조한
메신저 이기도 하고
이 보안성 때문에 사용하는 유저들이
대다수이다.
물론 지금은 인터페이스나
각종 기능이 많아져
대중적인 메신저를 뛰어 넘은 수준이다.
주제로 다시 돌아가서
과연 텔레그램이 모든 정보를
공개한다면
사람들이 텔레그램을 사용할까?
내 추측은 일단 이렇다.
1. 텔레그램의 아이콘은 "보안" 이다.
2. 최근 텔레그램에서 TON코인 상장과 함께
대중화에 힘을 쓰고 있다.
3. 이러한 상황에서 모든 정보를 공개한다면
안그래도 떨어진 주가와
TON 시세가 대폭락 할 것이다.
4. 텔레그램 CEO 두로프는 정자를 50만원에 팔아
알려진 바로는 100명의 자식이 있다고 하니
제정신인 사람은 아니다.
5. 결론은 굴복할 사람은 아니다.
뭐 내 바램일수도 있고
팩트 일 수도 있겠지만
일단 내 추측으로는 그렇다.
이번에도 다른 국가의 협조 상황과 비슷하게
버티다가 일부 정보를 제공하고
벌금 내고 나오지 않을까 싶다.
다만 이번 사건이 중요한 것은
이번에 두로프가 제공하는 내용에 따라서
앞으로의 텔레 보안성이 좌우 된다는 것이다.
이 부분은 주시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만약에" 두로프가 만세를 친다 하면
필자인 다이노는 주 거처를
다른 메신저로 옮길 생각이다.
나뿐만이 아니겠지.
🔴 그래서 어떡함? 🔴
일단 이번에 이슈화된 지능방,겹지인방의
경우에는 딱히 할게 없을 듯하다.
텔레그램이 한국 정부에 우호적일지도 모르고
사실 역겹고 이슈가 되었을 뿐이지
아동착취, 마약류, 테러에 비해선
중요한 사건은 아니다.
본인 번호로 가입했더라면
망치로 대가리를 한대 치면 될 듯하고
매일밤 손발을 벌벌 떨며
악몽에 고통받으면 된다.
나머지 유저들은 그냥 조용히 있으면
되지 않을까 싶다.
그 외의 업자나 마약 유저들은
이번 두로프의 처벌과
두로프의 반응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
사실 브라질이나 독일의 선례처럼
번호와 IP만 제공한다면
문제가 될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다.
하지만 텔레그램에서 만세를 친다면?
이건 큰 문제일 듯하다.
하지만 당장 두로프가 이 수많은
텔레 유저들을 등돌릴 것 같지는 않다.
이번 일을 주시해야할 뿐이지
뭐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없다.
"어쩌피 잡힐놈은 뭘해도 잡히고
안잡힐 놈은 뭘해도 안잡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