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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저작권 침해 범죄, 문체부-경찰청-인터폴 국제공조로 계속 대응한다

25년~’29년 인터폴 내 2차 온라인 저작권 침해 대응(I-SOP) 전담반 운영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찰청은 국제형사경찰기구(사무총장 발데시 우르키자, 이하 인터폴)와 2025년부터 2029년까지 ‘인터폴 온라인 저작권 침해 대응[Interpol-Stop Online Piracy,

이하 아이솝(I-SOP)]’ 2차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업무협약을 지난 15일 체결했다.

1차 협력사업 결과 ‘누누티비’, 해외 불법 아이피티브이, ‘에보그룹’, ‘아지툰’ 등 운영한 저작권 침해 사범 검거3

이를 통해 지난 4년간 인터폴과 더불어 미국 연방수사국(FBI, Federal Bureau of Investigaion),

미국 국토안보수사국(HSI, Homeland Security Investigation),

필리핀 국가수사국(NBI, National Bureau of Investigation),

베트남 공안부(MPS, Ministry of Public Security),

인도네시아 지식재산청(DJKI, Direktorat Jenederal Kekayaan Intelektual) 등 다수의 해외 수사기관과 함께 저작권 범죄에 대해 국제공조 수사를 펼쳤다.

체계적인 디지털 과학수사 및 국제공조 협력망 확대

- 국제공조회의 참여국 확대(동남아 위주→미주․유럽) 및 세계 콘텐츠 기업·법 집행기관(미국 영화협회, 미국 법무부, 영국 지식재산범죄단속반 등)과 연계 강화

* K-콘텐츠 소비국의 참여 확대(미주, 유럽 등)를 위한 인터폴 주관 국제공조회의 개최(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