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콘텐츠들은 텔레위키가 직접 업로드하는 것이 아닌 유저들이 수집하고 게시하는 것입니다. 문제가 있는 경우 [email protected]로 연락 주시면 조치하겠습니다.
1:59
KT가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위약금 면제 조치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01월13일 까지
KT는 지난해 8월 5일 무단 소액결제 피해가 처음 발생했다. 이후 민관합동조사 결과 3만3000여대의 KT 서버 중 94대가 악성코드 103종에 감염된 사실이 드러났다. 이는 지난 4월 SK텔레콤 해킹보다 더 큰 규모다. 실제 금전 피해도 발생해 368명이 무단 소액결제로 2억4319만원의 피해를 입었고 2만2227명의 가입자 식별번호(IMSI)와 단말기 식별번호(IMEI) 등이 유출됐다.
KT에 앞서 해킹 사고가 발생한 SK텔레콤은 같은 해 7월 한시적으로 위약금 면제 조치를 시행했다. 당시 SK텔레콤이 위약금을 면제해준 열흘간 16만6000여명이 다른 통신사로 이탈했는데 KT와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가입자가 각각 8만3268명, 8만3173명으로 집계됐다.
KT는 지난해 8월 5일 무단 소액결제 피해가 처음 발생했다. 이후 민관합동조사 결과 3만3000여대의 KT 서버 중 94대가 악성코드 103종에 감염된 사실이 드러났다. 이는 지난 4월 SK텔레콤 해킹보다 더 큰 규모다. 실제 금전 피해도 발생해 368명이 무단 소액결제로 2억4319만원의 피해를 입었고 2만2227명의 가입자 식별번호(IMSI)와 단말기 식별번호(IMEI) 등이 유출됐다.
KT에 앞서 해킹 사고가 발생한 SK텔레콤은 같은 해 7월 한시적으로 위약금 면제 조치를 시행했다. 당시 SK텔레콤이 위약금을 면제해준 열흘간 16만6000여명이 다른 통신사로 이탈했는데 KT와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가입자가 각각 8만3268명, 8만3173명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