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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폴 수배 중이던 한국인 도주범, 오리엔탈 민도로에서 체포
2026년 2월 15일 오전 10시 46분
마닐라 – 인터폴 적색수배가 내려진 61세 한국인 남성이 오리엔탈 민도로에서 진행된 합동 작전 중 체포됐다고 미마로파 경찰청(PRO-4B)이 일요일 밝혔다.
보도자료에서 PRO-4B 청장 조벤시오 바두아 주니어 준장은 용의자를 춘해정(Chun Haejung) 으로 확인했다. 그는 2025년 9월 30일 인터폴 수배자 명단에 올랐으며, 외국환거래법 및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혐의로 창원지방법원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발부된 영장과 관련해 수배 중이었다.
바두아 청장은 춘 씨가 토요일 오전 9시 27분, 푸에르토 갈레라 사방(Barangay Sabang)에서 체포됐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작전이 부처 간 협력 강화와 초국가 범죄에 대한 지속적인 정보 기반 수사의 성과를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바두아 청장은 “도주범들에게 안전한 피난처는 없다. 정의를 회피하는 자들을 끝까지 추적할 것이며, 국가 기관 및 국제 파트너와의 협력을 강화해 그들을 찾아 체포하고 적법하게 처리하겠다”고 경고했다.
체포된 외국인은 현재 출입국관리청(Bureau of Immigration) 도피자수색부(Fugitive Search Unit)에 인계되어, 절차에 따라 추방을 위한 서류 작업 및 처리를 받고 있다.
2026년 2월 15일 오전 10시 46분
마닐라 – 인터폴 적색수배가 내려진 61세 한국인 남성이 오리엔탈 민도로에서 진행된 합동 작전 중 체포됐다고 미마로파 경찰청(PRO-4B)이 일요일 밝혔다.
보도자료에서 PRO-4B 청장 조벤시오 바두아 주니어 준장은 용의자를 춘해정(Chun Haejung) 으로 확인했다. 그는 2025년 9월 30일 인터폴 수배자 명단에 올랐으며, 외국환거래법 및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혐의로 창원지방법원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발부된 영장과 관련해 수배 중이었다.
바두아 청장은 춘 씨가 토요일 오전 9시 27분, 푸에르토 갈레라 사방(Barangay Sabang)에서 체포됐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작전이 부처 간 협력 강화와 초국가 범죄에 대한 지속적인 정보 기반 수사의 성과를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바두아 청장은 “도주범들에게 안전한 피난처는 없다. 정의를 회피하는 자들을 끝까지 추적할 것이며, 국가 기관 및 국제 파트너와의 협력을 강화해 그들을 찾아 체포하고 적법하게 처리하겠다”고 경고했다.
체포된 외국인은 현재 출입국관리청(Bureau of Immigration) 도피자수색부(Fugitive Search Unit)에 인계되어, 절차에 따라 추방을 위한 서류 작업 및 처리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