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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됨LinenXmito
현재 하고 있는 전략들과 자본 배치에 대해서 글을 써봅니다.
크게 3가지 전략으로 적당한 APR을 쌀먹하고 있습니다.
## 1. Variational OI 유지 포인트작
첫 번째는 Variational OI 유지를 통한 포인트작입니다.
저희는 현재 15배 정도의 레버리지 수준을 유지하면서 포지션을 조절하고 있고, 추후 TGE 가격에 따라서 대략 아래 정도로 계산하고 있습니다.
* $10 / point → 약 42% APR
* $20 / point → 약 84% APR
* $30 / point → 약 126% APR
(15% 부스트 코드를 사용했을 경우 기준입니다.)
가장 높은 APR을 기대하고 있는 전략이긴 하지만, 혹시나 발생할지 모를 counterparty risk를 고려해서 크립토 운용 자산의 20% 이하만 노출시키고 있습니다.
## 2. trade.xyz / Binance 노셔널 헷징 전략
두 번째는 trade.xyz에서 10배 레버리지를 활용하여 XYZ100을 롱치면서, 크로스마진이 가능한 M7 주식들과 최근에 cross margin이 허용된 MU, 즉 Micron까지 포함해서 노셔널 헷징 바스킷을 구성하는 전략입니다.
펀딩을 얻기 위한 자본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어서 여전히 매력적이고, 방향성도 아직까지는 잘 맞고 있습니다.
다만 크립토 외의 자산에서 메모리 쪽 노출이 이미 많아서, Micron은 cross margin이 허용되는 시점에 헷징 자산군에 포함시켰습니다.
현재 구조는 대략 이렇습니다.
* M7 주식: 약 1.88배 숏
* MU: 약 1배 숏
그래서 전체적인 방향성은 기존과 동일합니다.
이 전략은 추가적으로 Binance에서도 실행하고 있습니다. Trade.xyz에서는 XYZ100을 사용하지만, Binance에서는 이를 QQQ로 대체합니다.
Binance의 경우에는 숏 커버리지가 더 넓다는 장점이 있는데, cross margin을 포함하는 주식이 더 많기 때문에, 약 62.6%까지는 완전한 커버가 가능합니다. 나머지는 동일하게 M7 숏을 약 1.6배 더 늘려서 노셔널 밸류 헷징 바스킷을 구성합니다.
Binance는 trade.xyz와 다르게 지수 펀딩이 산술적으로 1/2만큼 낮춰지는 계수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현재는 단일 종목에 대한 수요 쏠림에 따른 행동적인 결과로 펀딩 전략이 동작한다고 보고 있고, 추후 주식 시장이 식게되면 아마 매력적인 펀딩을 얻기는 힘들걸로 예상합니다.
10배 레버리지를 사용했을 경우, 최근 30일간 펀딩 수익은 대략 아래와 같습니다.
* trade.xyz 바스킷: APR 32.8%, MDD -16%
* Binance 바스킷: APR 83%, MDD -26.9%
방향성 수익까지 고려하면, 한 달간 예치금 대비 수익률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 trade.xyz: +51.8%
* Binance: +19.2%
이 전략은 처음 소개한 이후로 계속 진입과 청산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만약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메모리 자산군 노출이 거의 없었다면, 아마 청산 없이 쭉 가져갔을 것 같고, 수익률도 더 높았을 것 같네요.
해당 전략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소개는 이전에 올린 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t.me/linenmito/77)
## 3. 국장 매수 + Hyperliquid 숏펀딩 전략
세 번째는 한국인의 특권이라고 볼 수 있는 전략입니다.
국장에서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를 매수하고, 동시에 Hyperliquid에서 해당 종목 perp를 공매도해서 숏펀딩을 받는 구조입니다.
최고의 자본 효율을 위해서 국장에서는 신용매수를 통해 약 2.5배 레버리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연이자는 약 9.5%)
Hyperliquid 쪽에서는 isolated 3배 마진을 사용합니다.
이 구조에서 순자본 대비 1개월 / 누적 펀딩 APR은 대략 아래와 같습니다.
* SK하이닉스: 71.2% / 76.7% APR
* 삼성전자: 40.3% / 40.8% APR
해당 전략은 방향성에 대해서는 델타 뉴트럴하지만, 자본의 움직임에 있어서는 제약이 있습니다.
퍼프쪽에서는 언제든 돈을 인출하여 증권 거래소로 입금할 수 있지만, 반대의 경우에는 예수금이 인출 가능해지는데 2일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여유 자금이 충분치 않을 경우, 하이퍼리퀴드의 청산을 고려하여 더 낮은 배율의 레버리지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추가로, 여러 텔레그램 방장님들이 소개해준 usd1 게이트 쌀먹도 추천합니다. apr이 타 거래소보다 높더라고요. 아마 펀딩도 유리한 쪽을 잘 찾아보시면 +@ 수익도 가능해보입니다. (저흰 게이트에서 주로 롱포지션 펀딩이 유리한 걸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들 화이팅입니다.
크게 3가지 전략으로 적당한 APR을 쌀먹하고 있습니다.
## 1. Variational OI 유지 포인트작
첫 번째는 Variational OI 유지를 통한 포인트작입니다.
저희는 현재 15배 정도의 레버리지 수준을 유지하면서 포지션을 조절하고 있고, 추후 TGE 가격에 따라서 대략 아래 정도로 계산하고 있습니다.
* $10 / point → 약 42% APR
* $20 / point → 약 84% APR
* $30 / point → 약 126% APR
(15% 부스트 코드를 사용했을 경우 기준입니다.)
가장 높은 APR을 기대하고 있는 전략이긴 하지만, 혹시나 발생할지 모를 counterparty risk를 고려해서 크립토 운용 자산의 20% 이하만 노출시키고 있습니다.
## 2. trade.xyz / Binance 노셔널 헷징 전략
두 번째는 trade.xyz에서 10배 레버리지를 활용하여 XYZ100을 롱치면서, 크로스마진이 가능한 M7 주식들과 최근에 cross margin이 허용된 MU, 즉 Micron까지 포함해서 노셔널 헷징 바스킷을 구성하는 전략입니다.
펀딩을 얻기 위한 자본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어서 여전히 매력적이고, 방향성도 아직까지는 잘 맞고 있습니다.
다만 크립토 외의 자산에서 메모리 쪽 노출이 이미 많아서, Micron은 cross margin이 허용되는 시점에 헷징 자산군에 포함시켰습니다.
현재 구조는 대략 이렇습니다.
* M7 주식: 약 1.88배 숏
* MU: 약 1배 숏
그래서 전체적인 방향성은 기존과 동일합니다.
이 전략은 추가적으로 Binance에서도 실행하고 있습니다. Trade.xyz에서는 XYZ100을 사용하지만, Binance에서는 이를 QQQ로 대체합니다.
Binance의 경우에는 숏 커버리지가 더 넓다는 장점이 있는데, cross margin을 포함하는 주식이 더 많기 때문에, 약 62.6%까지는 완전한 커버가 가능합니다. 나머지는 동일하게 M7 숏을 약 1.6배 더 늘려서 노셔널 밸류 헷징 바스킷을 구성합니다.
Binance는 trade.xyz와 다르게 지수 펀딩이 산술적으로 1/2만큼 낮춰지는 계수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현재는 단일 종목에 대한 수요 쏠림에 따른 행동적인 결과로 펀딩 전략이 동작한다고 보고 있고, 추후 주식 시장이 식게되면 아마 매력적인 펀딩을 얻기는 힘들걸로 예상합니다.
10배 레버리지를 사용했을 경우, 최근 30일간 펀딩 수익은 대략 아래와 같습니다.
* trade.xyz 바스킷: APR 32.8%, MDD -16%
* Binance 바스킷: APR 83%, MDD -26.9%
방향성 수익까지 고려하면, 한 달간 예치금 대비 수익률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 trade.xyz: +51.8%
* Binance: +19.2%
이 전략은 처음 소개한 이후로 계속 진입과 청산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만약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메모리 자산군 노출이 거의 없었다면, 아마 청산 없이 쭉 가져갔을 것 같고, 수익률도 더 높았을 것 같네요.
해당 전략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소개는 이전에 올린 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t.me/linenmito/77)
## 3. 국장 매수 + Hyperliquid 숏펀딩 전략
세 번째는 한국인의 특권이라고 볼 수 있는 전략입니다.
국장에서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를 매수하고, 동시에 Hyperliquid에서 해당 종목 perp를 공매도해서 숏펀딩을 받는 구조입니다.
최고의 자본 효율을 위해서 국장에서는 신용매수를 통해 약 2.5배 레버리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연이자는 약 9.5%)
Hyperliquid 쪽에서는 isolated 3배 마진을 사용합니다.
이 구조에서 순자본 대비 1개월 / 누적 펀딩 APR은 대략 아래와 같습니다.
* SK하이닉스: 71.2% / 76.7% APR
* 삼성전자: 40.3% / 40.8% APR
해당 전략은 방향성에 대해서는 델타 뉴트럴하지만, 자본의 움직임에 있어서는 제약이 있습니다.
퍼프쪽에서는 언제든 돈을 인출하여 증권 거래소로 입금할 수 있지만, 반대의 경우에는 예수금이 인출 가능해지는데 2일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여유 자금이 충분치 않을 경우, 하이퍼리퀴드의 청산을 고려하여 더 낮은 배율의 레버리지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추가로, 여러 텔레그램 방장님들이 소개해준 usd1 게이트 쌀먹도 추천합니다. apr이 타 거래소보다 높더라고요. 아마 펀딩도 유리한 쪽을 잘 찾아보시면 +@ 수익도 가능해보입니다. (저흰 게이트에서 주로 롱포지션 펀딩이 유리한 걸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