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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정문희 , 정가은
출몰지역: 강남, 신림
하는 일:
드디어 시간 되는 윤미의 지인들의 스토리는 엄청나다고 작성자는 조심스레 독자들에게 말해본다. 과연 그녀는 누구이며 그녀의 주변에는 어떤 사람들이 존재하고 있는지 우리는 이번에 시작하는 챕터에서 그녀들을 알아가 보자.
“정문희.” 그녀의 이름은 옛날 “범죄와의 전쟁” 시절을 떠올리게 만드는 올드풍 이름이었다. 분명 이름으로 학창 시절 놀림도 좀 받았을 거라 작성자는 조심스레 예측해본다. 일단 우리 문희의 어린 시절은 이름과 별개로 “노인복지 오나홀”이라는 별명으로 살아갔다. 그녀는 오빠들이라고 하면 사족을 못 쓰고 매일 밤 불이 꺼진 침대 위에 고양이가 되어 있었다. 그녀의 그런 모습을 본 오빠들은 사돈의 팔촌까지 불러 그녀를 취했다. 그래서 그런지 문희는 본인의 “오나홀”을 아끼는 방법을 몰랐고, 어린 시절 방황하던 시기에는 “앙톡”이 핸드폰에 항상 깔려 있었다고 한다.
그렇게 살아온 문희는 성인이 되고서 강남 “아가씨”로 전직해 일을 해보려고 했지만, 그리 잘난 얼굴은 아니라 초이스는 되지 않았다. 항상 쇼파에 앉아 바타라를 하는 게 그녀의 일상이 됐다. 그러나 매번 그녀의 앞을 가로막는 “네추럴 나인”으로 인해 그녀는 절망했고, 결국 신림으로 이적을 해서 수위조로 “아가씨”를 다시금 자전하게 된다
그러나 그녀에게도 “순정”이란 게 존재했다. 다만 그 “순정”이 남성에게 아닌 “마약”에게 향했고, 하루 종일 혼자 집에서 천장을 바라보며 침을 흘린다고 한다. 가끔 그녀를 마주친 남성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그녀는 항상 말을 잘 못하고 에베베 거리며 상태가 좀 안 좋다고 한다. 그런 문희를 보면 얼마나 “마약”이 중독되면 힘든지 너무나도 잘 알려준다.
아직도 그녀는 도파민에 쩔어 살며 윤미와 가깝게 지낸다고 한다. 과연 그녀들에게 조금의 갱생의 여지가 있을까? 아니면 바뀌지 않고 늘 그렇듯 그녀들은 현실에서 “멜러디”와 같은 “마녀”를 따라 하며 사람들을 괴롭힐까?
과연 문희의 운명은?
복용 중인 약물: 케ㅇ
그녀의 명언:
“아, 여기 분실이예요. 진짜, 하… 아니 진짜 없었다니깐요? 영상이요? 영상은 없어요. 근데 진짜 분실이에요. 정말 ㅜㅜ”
(딜러에게 약을 구매하는 문희의 모습)
출몰지역: 강남, 신림
하는 일:
드디어 시간 되는 윤미의 지인들의 스토리는 엄청나다고 작성자는 조심스레 독자들에게 말해본다. 과연 그녀는 누구이며 그녀의 주변에는 어떤 사람들이 존재하고 있는지 우리는 이번에 시작하는 챕터에서 그녀들을 알아가 보자.
“정문희.” 그녀의 이름은 옛날 “범죄와의 전쟁” 시절을 떠올리게 만드는 올드풍 이름이었다. 분명 이름으로 학창 시절 놀림도 좀 받았을 거라 작성자는 조심스레 예측해본다. 일단 우리 문희의 어린 시절은 이름과 별개로 “노인복지 오나홀”이라는 별명으로 살아갔다. 그녀는 오빠들이라고 하면 사족을 못 쓰고 매일 밤 불이 꺼진 침대 위에 고양이가 되어 있었다. 그녀의 그런 모습을 본 오빠들은 사돈의 팔촌까지 불러 그녀를 취했다. 그래서 그런지 문희는 본인의 “오나홀”을 아끼는 방법을 몰랐고, 어린 시절 방황하던 시기에는 “앙톡”이 핸드폰에 항상 깔려 있었다고 한다.
그렇게 살아온 문희는 성인이 되고서 강남 “아가씨”로 전직해 일을 해보려고 했지만, 그리 잘난 얼굴은 아니라 초이스는 되지 않았다. 항상 쇼파에 앉아 바타라를 하는 게 그녀의 일상이 됐다. 그러나 매번 그녀의 앞을 가로막는 “네추럴 나인”으로 인해 그녀는 절망했고, 결국 신림으로 이적을 해서 수위조로 “아가씨”를 다시금 자전하게 된다
그러나 그녀에게도 “순정”이란 게 존재했다. 다만 그 “순정”이 남성에게 아닌 “마약”에게 향했고, 하루 종일 혼자 집에서 천장을 바라보며 침을 흘린다고 한다. 가끔 그녀를 마주친 남성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그녀는 항상 말을 잘 못하고 에베베 거리며 상태가 좀 안 좋다고 한다. 그런 문희를 보면 얼마나 “마약”이 중독되면 힘든지 너무나도 잘 알려준다.
아직도 그녀는 도파민에 쩔어 살며 윤미와 가깝게 지낸다고 한다. 과연 그녀들에게 조금의 갱생의 여지가 있을까? 아니면 바뀌지 않고 늘 그렇듯 그녀들은 현실에서 “멜러디”와 같은 “마녀”를 따라 하며 사람들을 괴롭힐까?
과연 문희의 운명은?
복용 중인 약물: 케ㅇ
그녀의 명언:
“아, 여기 분실이예요. 진짜, 하… 아니 진짜 없었다니깐요? 영상이요? 영상은 없어요. 근데 진짜 분실이에요. 정말 ㅜㅜ”
(딜러에게 약을 구매하는 문희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