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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776151 최병욱 95년생 32살 건달

또래애들 자리잡을때 생활늦게올라간 건달 실상 나까마 블랙테더만지다 손가락 잘렸음
징역에서 나온지 몇개월차 안댐 밥벌이 하겠다고 나까마측에도 못낌 이것저것하다가
법장이 생겼나봄 새끼가 나갈 거래처도 없어서 여자애한테 구해달라 연락을 함
여자애가 처음에 아무것도 바라는거없이 구해주고  몇시간동안 아쉬운소리해가며 처음 정해진 가격해서
700이나 플러스로 구해줬는데 헛소리를 떨면서 갑자기 인포도 안주고 딜레이 놓다가 200준다했잖아라고 하며 욕을 갈김 연락 늦으면 기다려야하는거아니냐 시전해버림
시간과 감정버리며 아쉬운소리해가면서 잡은 거래를 당연시 해버리는 배은망덕한 새끼다 돈없어서 맨날 여자애한테 돈달라고 찡찡대면서 5마넌 10마넌 받아가는 내용도 봤는데 형이 같은남자로써 지켜주마  그래도 병욱아 건달이라는 새끼가 기집애한테 자존심을 부리냐 
아이디 상습적바꾸던데 왜그러는거니?  최병욱 제보받아요


ps. 여자측 : 시작도 아니야. 난 잃을꺼 없어 (이년은 형도 못말린다)